작년 너무 어렵고 지엽적인것도 사실이고 제작년까진 안나와도 작년은 너무할 정도로 냈다고 욕엄청 먹었다던데
생물교육론에서 유전인자의 이동 설명할때 과정 채점기준에 없다면 전부 채점하지 말라고해서 0점처리된것도 있었고 내용학도 말은 안하겠지만 특정 학교 붙이려고 새로운 각론에서 낸 문제 있었음
익명(106.102)2023-11-18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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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임용이 출제비리쩜ㅋㅋㅋ 특정 교수 특정학교
꼬우면 그 학교가던지 해야지ㅋㅋㄱ 인생은 인맥빨임
임갤러5(223.62)2023-11-18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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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2년도에 붙었고 23년도 임용을 분석했는데 들려오는 말이 좀 그렇기도 하고 특히 졸업생들은 그 책 못볼텐데 전공 새로운 신각론으로 내면 초수생들을 위한 문제가 아니었을까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고 올해 기출문제에서 나온 개념들은 제끼고 콘덴신 코헤신 온대초원 척삭에서 shh라던지 그런식으로 개념을 인출해보는건 어떨까 싶음
익명(106.102)2023-11-18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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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문제 과정쓰라는거 없는데 얼탱이없네
익명(223.62)2023-11-18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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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학 생화학 분자생물학 생명공학 유전학 미생물학 분류학 진화학 동물생리학 식물생리학 생태학 면역학 발생학 생식학 및 암 등 나눠서 카테고리 목차 같은거만 들고가서 가볍게 뭘 배웠다 라고 정리해보고 지금까지 정리한거 바탕으로 차분히 하면 붙을거임 화이팅
익명(106.102)2023-11-18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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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세포의 형성 과정에서 유전적다양성을 설명하기 용이한 이유에 대해서 묻는 문제인거 같음 그 문제 정답자가 그렇게 적다던데
익명(106.102)2023-11-18 2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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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을 사용시 감수분열에서 염색체의 이동과 상동염색체가 분리되어 이동시 유전인자의 이동을 설명하여 생식세포 형성시 상동염색체 쌍마다 독립적으로 행동하여 각 생식세포에 들어가는 염색체의 조합수를 설명할수 있다
라고 생각해봤음 유전인자의 이동 키워드를 바탕으로 풀어야 하지 않았을까
익명(106.102)2023-11-18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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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태는 노답이더라 작년 마지막문제.. 이건가 특정학교 붙이려고ㅎㅎ
익명(223.62)2023-11-18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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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나도 틀렸는데.. 아직도 기억하고있네 똑똑하다ㅋㅋㅋ
익명(223.62)2023-11-18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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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결국 평가원에서 모의고사 문제들을 배제시키고 새로운 출제를 하되 정답률을 예상 실제 적어놓고 비교하는게 관건이니까 그런거 같았음
다시 준비한다면 총론 기본으로 심화된 각론에서 식물 세포학 분자생물학 면역발생 정도는 보지 않을까 싶음
익명(106.102)2023-11-18 21: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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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ATcase의 핵산의 피리미딘 합성경로였나 이것도 답이 갈린다고 하던데 아마 선생님들마다 답이 다르지 않을까 싶음 음성되먹임조절 결국 다른자리 입체성조절이고 ATP, CTP가 결합하여 효소에 대한 활성도가 변화하니까 바탕으로 그래프를 비교하고 이거를 풀어서 키워드로채점했다고 하던데 정답률이 왜 낮은지는 채점위원들만 아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만 해봄
그것도 맞을거 같음 생태학의 외견적 경쟁이 결국에 다른 포식자인 초식자를 이용해서 다른 피식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거니까 포식자를 공유하는 두 종사이에서 한종이 포식자 개체군을 촉진해서 다른 피식자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도록 하는것인데, 아마 그래프 보면서 유추하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근데 의도랑 달랐겠지 뭐
익명(106.102)2023-11-18 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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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한지 조금 되어서 까먹었지만 알로스테릭효소에 알로스테릭조절물질이 활성자리이외의 부위에 결합하여 효소작용을 조절하니까 ATP와 CTP모두 첨가시 동일한 조절부위에 대해서 경쟁적으로 작용해서 ATP에 의해 CTP가 결합하지 못해서 CTP의 작용이 감소하였다 맥락으로 썼을거 같음
익명(106.102)2023-11-18 2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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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교론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모두다 2014부터 2023 과교론까지 다 풀어봤으면 공통적인 패턴이 있을거고 아마 헤론이 나오고 다른데서는 펠라의 실험유형이 나오고 그런식으로 연관 교차해서 내는 느낌이 있더라 나는 과교론 부족하면 2줄씩 채워서 근거에 맞게 적었었어 풀어서 적되 근거와 키워드는 무조건 있게 깔끔하게
익명(106.102)2023-11-18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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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적는 느낌이 댓글에도 드러난다 ㅎㅎ
마저 패턴보이긴해 답 쓰는 연습을 좀 더 해봐야겠다
댓글 줘서 고마워!! 만나서 반가웠어
행복한 교단생활만 되길 바래!
과목 어떻게 돼??
과목별로 다른디유
교수님이 출제하시고 예상정답률 적는데 채점후 채점위원 검토 끝에 나오는 실제정답률이 많이 다르다고 하셨음 생물은 2022에 정답률 80, 60, 50등 많았어서 2023에 어렵게 냈는데 너무 어렵고 지엽적이고 미기출만 내서 정답률 5퍼 미만문제가 3개나 되었다고 욕 엄청 먹었다고 난이도 조절 실패라고 그 얘기 엄청 했었다고 들었음
2023에 경기 생물 최고득점이 86 그분 한분이었고 1배수가 75였고 지방 도지역은 65- 61까지 국공립 최종 합격했었음 너무 어렵고 컷도 너무 이상할 정도로 낮았음 물리보다 생물 컷이 낮은 지역도 많았었음
그럼 올해 생물 개쉽겠네 ㄷㄷ
그럼 뭐함 경기 75로 지방애들이 떨어지는걸 서울경기 생각하면 작년처럼 내야지 작년 좋앗음 작년쉬웠는데
컷플 29인데, 기본 문제 하고 세부도 건드려야됨
작년 너무 어렵고 지엽적인것도 사실이고 제작년까진 안나와도 작년은 너무할 정도로 냈다고 욕엄청 먹었다던데 생물교육론에서 유전인자의 이동 설명할때 과정 채점기준에 없다면 전부 채점하지 말라고해서 0점처리된것도 있었고 내용학도 말은 안하겠지만 특정 학교 붙이려고 새로운 각론에서 낸 문제 있었음
원래 임용이 출제비리쩜ㅋㅋㅋ 특정 교수 특정학교 꼬우면 그 학교가던지 해야지ㅋㅋㄱ 인생은 인맥빨임
나는 22년도에 붙었고 23년도 임용을 분석했는데 들려오는 말이 좀 그렇기도 하고 특히 졸업생들은 그 책 못볼텐데 전공 새로운 신각론으로 내면 초수생들을 위한 문제가 아니었을까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고 올해 기출문제에서 나온 개념들은 제끼고 콘덴신 코헤신 온대초원 척삭에서 shh라던지 그런식으로 개념을 인출해보는건 어떨까 싶음
근데 그 문제 과정쓰라는거 없는데 얼탱이없네
세포학 생화학 분자생물학 생명공학 유전학 미생물학 분류학 진화학 동물생리학 식물생리학 생태학 면역학 발생학 생식학 및 암 등 나눠서 카테고리 목차 같은거만 들고가서 가볍게 뭘 배웠다 라고 정리해보고 지금까지 정리한거 바탕으로 차분히 하면 붙을거임 화이팅
생식세포의 형성 과정에서 유전적다양성을 설명하기 용이한 이유에 대해서 묻는 문제인거 같음 그 문제 정답자가 그렇게 적다던데
ㄴ을 사용시 감수분열에서 염색체의 이동과 상동염색체가 분리되어 이동시 유전인자의 이동을 설명하여 생식세포 형성시 상동염색체 쌍마다 독립적으로 행동하여 각 생식세포에 들어가는 염색체의 조합수를 설명할수 있다 라고 생각해봤음 유전인자의 이동 키워드를 바탕으로 풀어야 하지 않았을까
근데 생태는 노답이더라 작년 마지막문제.. 이건가 특정학교 붙이려고ㅎㅎ
아 그거 나도 틀렸는데.. 아직도 기억하고있네 똑똑하다ㅋㅋㅋ
세부적으로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결국 평가원에서 모의고사 문제들을 배제시키고 새로운 출제를 하되 정답률을 예상 실제 적어놓고 비교하는게 관건이니까 그런거 같았음 다시 준비한다면 총론 기본으로 심화된 각론에서 식물 세포학 분자생물학 면역발생 정도는 보지 않을까 싶음
아니면 ATcase의 핵산의 피리미딘 합성경로였나 이것도 답이 갈린다고 하던데 아마 선생님들마다 답이 다르지 않을까 싶음 음성되먹임조절 결국 다른자리 입체성조절이고 ATP, CTP가 결합하여 효소에 대한 활성도가 변화하니까 바탕으로 그래프를 비교하고 이거를 풀어서 키워드로채점했다고 하던데 정답률이 왜 낮은지는 채점위원들만 아시지 않을까 라고 생각만 해봄
아 그거 나도 음성쓰고 나는 그거 해당효소 다른자리입체처럼 생각해서 적었거든ㅎㅎ 틀린것 같긴한데 그거 어려웠음 다들 적혈구 t형 그걸로 쓴사람도 있던데 젠장
그것도 맞을거 같음 생태학의 외견적 경쟁이 결국에 다른 포식자인 초식자를 이용해서 다른 피식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거니까 포식자를 공유하는 두 종사이에서 한종이 포식자 개체군을 촉진해서 다른 피식자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도록 하는것인데, 아마 그래프 보면서 유추하라고 하시지 않았을까 근데 의도랑 달랐겠지 뭐
나는 공부한지 조금 되어서 까먹었지만 알로스테릭효소에 알로스테릭조절물질이 활성자리이외의 부위에 결합하여 효소작용을 조절하니까 ATP와 CTP모두 첨가시 동일한 조절부위에 대해서 경쟁적으로 작용해서 ATP에 의해 CTP가 결합하지 못해서 CTP의 작용이 감소하였다 맥락으로 썼을거 같음
과교론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모두다 2014부터 2023 과교론까지 다 풀어봤으면 공통적인 패턴이 있을거고 아마 헤론이 나오고 다른데서는 펠라의 실험유형이 나오고 그런식으로 연관 교차해서 내는 느낌이 있더라 나는 과교론 부족하면 2줄씩 채워서 근거에 맞게 적었었어 풀어서 적되 근거와 키워드는 무조건 있게 깔끔하게
오.. 잘적는 느낌이 댓글에도 드러난다 ㅎㅎ 마저 패턴보이긴해 답 쓰는 연습을 좀 더 해봐야겠다 댓글 줘서 고마워!! 만나서 반가웠어 행복한 교단생활만 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