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아줌마가 따로 교장한테 허락받거나 한것도 아니고
그냥 애를 데리고 출근함
애 맡길데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3주정도 출근하다가 교장 귀에 들어갔는데 오히려 존나 당당하던데
식영과 나온 친구한테 이 썰푸니까 오히려 영양 아줌마들은 그게 잘못된건지 모른다고 아줌마들끼리 서로 옹호하고 쉬쉬한다고 함
무식한것도 무식한건데 기본적인 개념 자체가 없는듯
저번에 보니까 영양교사가 급식용으로 주문한 쌀 자기 차에 실다가 걸린적도 있더만 ㅋㅋㅋㅋㅋ
진짜 식자재 존나 빼돌림 ㅋㅋ
ㄹㅇ 나도 들은거 존나 많음 자취하던 영양년 혼자 살아서 먹을거 없다고 양파 감자 당근 고구마 몇개 빼서 가져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밑에 댓글봐라 애 데리고 오는건 이해해줄만하대 ㅋ
식재료 빼돌리기는 걍 디폴트라고 보면 됨ㅋㅋㅋ
이 글 ㄹㅇ 하이퍼 리얼리즘임 저 영양이 특이한게 아니라 영양년들 사고방식이 다들 하자가 있더라
흔한 일임
식자재 빼돌리는건 악질이지만 애 맡길데 없어서 데려오는건 이해해줄만한데
근무하는 곳에 애를 왜 데리고 옴? 그것도 허가없이? 그렇게 따지면 너도 나도 애 데리고 매일 출근하지 ㅋㅋ
빼돌리기 실화노
빼돌리기는 횡령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