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아줌마가 따로 교장한테 허락받거나 한것도 아니고

그냥 애를 데리고 출근함

애 맡길데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3주정도 출근하다가 교장 귀에 들어갔는데 오히려 존나 당당하던데

식영과 나온 친구한테 이 썰푸니까 오히려 영양 아줌마들은 그게 잘못된건지 모른다고 아줌마들끼리 서로 옹호하고 쉬쉬한다고 함

무식한것도 무식한건데 기본적인 개념 자체가 없는듯

저번에 보니까 영양교사가 급식용으로 주문한 쌀 자기 차에 실다가 걸린적도 있더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