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들 정병 감당 못함. 상담사들은 대체로 기계적, 형식적으로 처리하고 상담교사는 학부모들까지 대응 잘하고 나름 교육적 마인드도 있음. 요즘 애들 자해, 학폭, 우울 이런거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ㅈㄴ심각함. 괜히 졸업한 학교에 교사 찾아와서 칼빵 놓는줄 아냐... 사회복지사랑 상담은 아예 다른 직업인데 사회복지사가 대체 학생들한테 뭘 해줄수 있단 말이고? 학교 입장에서 학생들 생각하면 상담교사 있는게 그냥 전문 상담사나 사회복지사 있는 것보다 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