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내리는건 싫고
어떤 약을 먹어야할까  혹여나 깨어나서 뇌사되거나
그래서 병간호로 병원비들고 남에게 피해주는거 말고
어떤 방법이 제일 깔끔하고 괜찮을까  참고로 기간제해서 혹시 발견되서
장례비 든다면  내가  천만원 번거 있어서 거기에 쓰라고 남겨놓음
추천좀 해줘라  이번 인생은 망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