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악성 학부모 민원
case1)
학교 찾아와서 선생 뺨때리고 발로 차고 가서 학교 뒤집어짐
왜?? 피해의식 쩌는 학부모가 우리애만 차별한다고 생지랄하고감
소송할거라고 개지랄하고 갔는데 그 광기를 잊을 수가 없음
교사는 을이고 학부모는 갑인 시대임
+ 학생 또는 학부모가 교사를 신고
case2)
자세한건 학교가 특정될까봐 말 못하는데 경찰서 들락거리는 무고한 교사분 계심 교사는 법적으로 힘이 많이 없음
우울증약 먹는 교사는 진짜 많고 경찰서 왔다갔다해본 교사분도 은근히 있음 특히 명문학교 같은 경우 시험 관련해서 법적 문제를 다투기도 함
학생이 교사에게 대들고 심지어 때리는 경우도 있음
근데 교사가 할 수 있는건 많이 없음...
case3)
학생이 수업을 심하게 방해해도 내가 그 학생을 제재할 수단이 거의 없음.. 교사가 수업 방해하는 학생에게 밖에 나가라고 윽박지르면, 오히려 아동학대라고 신고하면 답도 없음
+교권 침해 생각보다 진짜 심각함
학생이 교사 수업 중에 녹음하고, 나중에 녹음된 수업 내용으로 태클걸어서 개지랄하는 학부모도 있었음
= 한마디로 요약하면 10년전에는 학생이 교사를 눈치봤다면 지금은 교사가 학생을 눈치보는 시대임
2. 물리교사인데 화학 생물 지학 가르치는 경우 빈번함
사회(역사 지리 일사) 과학(물리 화학 생물 지학)은 본인교과만 맡는 경우 잘 없음.
예를 들면 역사과가 경제수업하고 법과 정치 수업 맡는 경우 많다는거임. 본인 교과가 아닌 과목도 공부해야함.
(국영수 예체능 비교과는 미해당)
앞으로 학령인구가 감소하면 상치 및 순회교사도 늘어날 예정..
3. 586세대는 교직 진입 난이도가 매우 낮았음. 실제로 1990~2000초반에만 해도 주요교과 경쟁률은 3대1 내외, 실 경쟁률은 2대1 정도였음. 그분들은 공무원 연금도 빵빵하게 다 받고, 물가 대비 월급도 빵빵했고, 교권도 하늘을 찌를때라 교사 하기 편한 시대였음
꿀이란 꿀은 윗세대가 다 빨고 지금 세대는 교직 진입 난이도도 경쟁률 헬이고, 교권은 심하게 추락하고, 연금 개박살나고, 물가는 떡상하는데 월급은 쥐꼬리만큼 인상되서 교직 위상도 추락함
그럼에도 학교현장에서 4050 아줌마들은 매번 누가봐도 쉬운 업무 맡아 놓고서, 헬업무 맡았다고 힘들다고 찡찡거리고
신규는 기피업무 몰빵에 업무 몰아주기 짬처리 당하고 갈려나감
4. 임용 헬이면 기간제 하면 되지 않나요??
지금은 맞는소리임 근데 5년뒤, 10년뒤에도 그럴까??
당장 초등만 봐도 학령인구 감소로 제일 먼저 기간제 감축에 들어감
지금은 학령인구 감소는 뚜렷하지만 명퇴자 러쉬로 공백 자리에 '일시적'으로 많이 뽑는 것이지, 명퇴자 러쉬 끝나면 기간제부터 없앨것임
실제로, 초등은 2015년 대비 2023년 기준 기간제 자리가 80%가량 줄어듬 중등도 앞으로 기간제 경쟁률이 터져서 100대1 되는 시절이 올거임 게다가 기간제는 갑이 아니라 을이 되서 기피업무도 몰빵당할거고
이런 학교의 현실을 잘 파악하고
그래도 교사 하고 싶으면 사범대 와라
과목 물리인데 솔직히 화학까진 할 수 있음. 근데 생물 지구 해달라 하면 진짜 엎어버리고싶을것같다.
ㅋㅋㅋ좀 사는 동네에는 학부모가 명함 날리고 변호사 출몰함 7시간 넘게 교감 밥도 못먹게 잡아 놓는경우도있고 애들은 이런 부모 밑에 자라서 말이 안 통해
공교육은 사실 이미 무너짐 생각잘해라 이거야
역사인데 일사과까지는 ㄱㅊ. 근데 지리는 힘들어 ㅜㅜ
근데 3은 좀 생각이 다름. 신규때 시게 배워야 실력이 되고 나중에 그게 권력이 된다 어릴 때 일을 많이 배우는건 확실히 도움이 된다. 그리고 신규 갈리는건 어느 조직이든 그럼
그건 너를 부려먹기위한 계략이여. 어차피 일은 다 배우게 되어잇다
그래 세뇌되어따
병신
으딜 조밥이 다내농?
어떤 직업을 가지든 좆같은점은 있기 마련임 편의점 알바 몇년했더니 손놈새끼들 좆같아서 본문 내용은 감수 가능할듯
배두나 김미쥐 초희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