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 없는 것들이나 모여서 스터디 하는거지,


면접? 


면접 내용 잘 이해하고 외우고,

자신있게 말하는거 연습하고,

핸드폰 카메라로 본인 모습 찍어서 셀프 피드백 하면 된다ㅋㅋㅋ

정 불안하면, 가족이나 친구한테 한번 봐달라고 하면 됨



수업실연? 


니들 초중고 안나왔냐?

대학은 대체 어떻게 졸업함? ㅋㅋㅋㅋ

니들이 지금까지 수업 들으면서 잘 가르친다고 생각하는 선생님 한명쯤은 있지 않음?

그사람꺼 수업 그냥 따라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뭐 어렵냐?


자신감 있게만 하면 절대로 2점 이상 감점될 수가 없다ㅋㅋㅋㅋ



정리하자면, 스스로 느끼기에 본인이 평상시에 친한 사람이랑 말할 때도 절거나

발표같은거 아예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 스터디 할 필요 없다 ㅋㅋㅋㅋㅋ

이런놈들은 오히려 스터디 하면서 본인 장점은 빼앗기고, 이상한 피드백 받아서 더 망친다 ㅋㅋㅋㅋ


근데 본인이 진짜 발표같은거 하면 뇌정지 오고, 면접할 때 너무 떨어서 목소리도 염소마냥 메에~거릴거면 스터디 하는게 맞다고 본다.

이런놈들은 태생이 쫄보로 태어난거라,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거 밖에 없어서 방법이 없음 ㅋㅋㅋ 

대신 스터디원들이랑 친해지지 말고, 

스터디 여러 개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연습하는게 도움될거다. 힘내라.


그럼 모두들 소신있게 2차 준비해서 모두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란다.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