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이다
1번 공기업 추가하면 ncs가 머리빨 타는 시험이라 머리 안좋다고 생각하거나 순발력 없는 편이면 비추한다.
그리고 현정부가 공공기관 티오 아작 내놨고 앞으로 티오 전망도 암울한 상황(난 보수인데 이게 맞는 방향 같긴 함. 전정부에서 너무 많이 뽑아놓고, 비정규직 전환해 놓음)+ 공기업도 교사 보다 상위 전직하려면 좋은 공기업 들어가야하기에
적어도 임용 공부할 때 만큼은 노력해야 할거다. 필요 자격증 따고 영어 점수도 만들어야함.
암튼 이직이 쉬운 게 아니니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 잡지말고
할거면 목숨걸고 하고
아니면 교직 생활에서 장학사 쪽으로 가든지, 다른 쪽으로 돌파구 찾아보면서 긍정적으로 방학 즐기면서 사는 거 추천한다
국영수 같은 과목 아니고서 교사 못하겠다고 징징대는 교사중에 ncs준비할 깜냥이 있긴함? 머리있고 실력있었으면 진즉에 최소한 사교육쪽이라도 틀었겠지
학교 기간제 몇번 돌아보면 무식한 교사들 존나많아서 이새끼들은 교사라도 하는걸 다행으로 여겨야하는놈들 많음
ㄴ 공부머리 일머리 다른건 맞아서 폐급 정교사도 많지만 공부머리 안되는 기간제가 할 얘긴 아닌듯
회계사 감평사는 숭실대,지거국,순천향대도 합격자나오는데? 니말대로라면 고졸 노무현은 사법고시준비하면 안된다
말그대로 소수잖아 공부양이나 내용이 임용이랑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니 진정? ㅎ 준비하지말라는게 아니라 글 문맥좀 읽어봐라
뭐 문맥은 알빠아니고 ㅋ 지잡일진들한테 시달리는것보단 시간많이걸려도 딴거하는게 낫다 ㅋ
숭실대나 지거국 학력박설에 인구박살난 요 몇년이면 모를까 5년 전만 해도 30 초중반대 인원 기준 반에서 3~6등(이건 학군차 있음)은 찍어야 거는 학교였음(= 스카이 빼고는 사대따리가 무시할 수준의 학교는 아니라는 뜻) 저기서 합격자 나오는게 특이사항이 아님.
그리고 나는 교직자격증으로 용돈벌이나 하는 다른 시험 준비생인데 NCS에 관해서는 저 본문 이미지 말이 맞음. 적성시험이라 재능 많이 탐. 로스쿨도 비슷하고. 그리고 다른분야 취업도 임용 이상으로 대학 내내 준비해서 달려드는 지원자들 한트럭이야. 생걱보다 사대 다니고 임용 준비하던 정도로는 만만하게 이직할데 없어.
쟤는 뭔 한 국가의 대통령이 된 사람을 예시로 드냐 ㅋㅋ
회계사는 4대 빅펌가서 10년 하면 1억5천씩 버는데 문제는 9 to 22 라는거지. 저녁이 없음
걍 자기인생 스스로의 선택에 스스로 책임지고 살면됨 푸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