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인식이 왜 이따위지?

범죄 즐길 정도면 더 이상 교화가 불가능하지 않음? 걍 학생과 거칠 것도 아니고 경찰로 이관시키는 게 답이잖음? 혼낼 때도 ㅈㄴ 뻔뻔하고, 부모마저 "우리애가 왜 훔쳤는지 마음은 헤아려봤냐"는 개소리 시전 ㅡㅡ

아직도 희생정신, 인내력 이딴거 요구하는 구닥다리 수준의 의식이 개탄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