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간의 인식이 왜 이따위지?
범죄 즐길 정도면 더 이상 교화가 불가능하지 않음? 걍 학생과 거칠 것도 아니고 경찰로 이관시키는 게 답이잖음? 혼낼 때도 ㅈㄴ 뻔뻔하고, 부모마저 "우리애가 왜 훔쳤는지 마음은 헤아려봤냐"는 개소리 시전 ㅡㅡ
아직도 희생정신, 인내력 이딴거 요구하는 구닥다리 수준의 의식이 개탄스럽다.
범죄 즐길 정도면 더 이상 교화가 불가능하지 않음? 걍 학생과 거칠 것도 아니고 경찰로 이관시키는 게 답이잖음? 혼낼 때도 ㅈㄴ 뻔뻔하고, 부모마저 "우리애가 왜 훔쳤는지 마음은 헤아려봤냐"는 개소리 시전 ㅡㅡ
아직도 희생정신, 인내력 이딴거 요구하는 구닥다리 수준의 의식이 개탄스럽다.
나는 희생정신과 인내력을 요구받는 이 시대 몇 안되는 직업인 게 이 직업의 매력이라고 생각함
새로운 괸점이네
교도관 ㄱ
ㅋㅋ그게 참교사 아니가 퍼포먼스라도 해야힘
개소리
그건 후진국 교사 마인드고 선진국 대부분 법으로 처리함 급하게 물질 문명은 선진국으로 진입했지만 문화와 법수준은 따라가자 못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