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oZFmglWjTiM?feature=shared
학교에서도 마찬가지임
형편 비슷한 쌤들끼리 친해지고
기간제까리 친해지고
학벌 비슷한 쌤들끼리 말통하고
유흥 파벌 좋아하는 사람들은
평생 그거 못 끊고 거기서 허우적대다가
소모품으로 쓰이다가 교직인생 마침
그거랑 거리가 먼 사람들은 김대호처럼
있었나 싶을 정도로 칼퇴하고 살고
관심있는 남교사 있으면 누구랑 친한지 가만히 봐봐라
그럼 그 사람 행적을 알 수 있음

보니까 음침한 사람들끼리 친해지긴 하더라
남자로써 얘기해보면 술 퍼마시는 애들만 걸러도 됨 온갖 음담패설이 거기서 다 창조되니까 ㅇㅇ 같이 다니는 애들도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형편은 어떻게 알아 서로; 부자라서 돈자랑하고 다니지 않는 이상..? 그냥 친하니까 형편알게된 거고 그런거 아닌가ㅋ
위에 모든 요소들은 복잡하걱 상호작용한다. 존나 일반화하고 단순화해서 표현하네 혹시 밑에 3개 중 해당되는 거 있냐? 1. 비교과, 2. 만년기간제or장수생, 3. 학창시절찐따
이런 쓰잘때기 없는 고민하는 애들은 100프로 그 성별이거나 아니면 찐따 베타메일 교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