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간제로 몇년 노예짓해서 라인 잘타서 정교사로 승급
-> 운좋게 본인 외 이사장 지인이 없는 경우
2. 혹은 기간제 경력 없이도 바로 정교사 되는 경우
-> 높은 확률로 이사장 지인
1% 확률로 정교사 되는 경우
2차 위탁 사립이라 100% 실력으로 가는 경우, 하지만 이런 사립은 전국에 1% 남짓함.
학벌이고 나발이고 검증된 사람을 뽑는게 우선이라고 볼 수 있다.
사립은 회사 성격이 강하다고 봐야함.
1. 기간제로 몇년 노예짓해서 라인 잘타서 정교사로 승급
-> 운좋게 본인 외 이사장 지인이 없는 경우
2. 혹은 기간제 경력 없이도 바로 정교사 되는 경우
-> 높은 확률로 이사장 지인
1% 확률로 정교사 되는 경우
2차 위탁 사립이라 100% 실력으로 가는 경우, 하지만 이런 사립은 전국에 1% 남짓함.
학벌이고 나발이고 검증된 사람을 뽑는게 우선이라고 볼 수 있다.
사립은 회사 성격이 강하다고 봐야함.
사립 돈 받는것도 인맥 있을때나 받지 인맥없으면 아예 안받음
주변에 사립인 많은데 개소리임ㅋ 요즘 다 점수제고 실력제임
지가 지입으로 인맥으로 들어갔다고 하는 사립선생은 1명도 없음
나는 1퍼센트군 ㅋㅋ - dc App
진지하게 청렴하게 들어간 경우 거의 없기는함 주변사람들 자기 입으로는 다 청렴하다고 하지.. 막상 콕 찝어보면 대부분 인맥빨
다녀봤어야 알지... 절대 다수는 1임. 요즘은 그 사람을 위한 티오 냈다가도 그 사람이 1차 떨어져서 다른 쌩신입 뽑히는 경우도 많음
그런 경우는 그냥 적격자 없음처리하고 기간제 돌리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
한번은 되는데 연속으로 띄우면 교육청에서 출동함...
그 학교 졸업생이면 거의 되던데
사립 중고 나오고 사립 시험 자체랑 위탁 다쳐봄 일단 사립에서 기간제랑 시간강사 자체를 평교사랑이라도 인맥있는 사람뽑음 졸업생도 여기에 포함 그러면서 1처럼 하다가 되는경우가 다수 경력없는 케이스는 졸업생+교감이 밀어주더라 사립 정교사 되기 존나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