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교육학 망쳤고 칼채로 채점하면 12점 정도 나올거같음
진짜 초수로서 잘 몰라서 그런데
교육학 칼채라고 하면 되게 부정적인 반응 보이는 사람이 많은데
왜 그런거임..?
어차피 상대평가인 시험이라 내가 못치면 남도 못치는거 아닌가?
마찬가지로 물채로 내 점수가 올라가면 남도 올라가는건데..
난 물채나 칼채나 합불합에 대한 상황이 바뀌는건 크게 없는거 같은데 다들 왜그리 예민한지 잘 모르겠음
이해되도록 이유 알려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