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딩때 학생회해서 학운위 하는거 직접 보기도 하고 가서 준비 진행도 도맡아서 했는데 지역위원 같은 아저씨들 온거 본적이 없거든?
이건 뭐 형식상 운영 주체인건데 이딴건 왜 쳐묻는거임 ㅅㅂ 기간제 쌤들도 몰랐다는 애들이 태반임 다들 학생 썼다함
그리고 CAT도 컴퓨터능력적응검사 이딴건 대체 왜 묻는거임? 나라가 단체로 애들을 발달적 교육관에 맞춰서 댜들 성장하게 노력시켜야지 뭔 능력에 맞춰 공부 시험을 치게 해라 이딴 주제에 굳이굳이 컴퓨터능력적응검사의 특성을 쳐 묻는거임 국영수사과에서 다 도입이 될 수가 절대 없는 검사인데 시행도 안하고 있고 ㅅㅂ
이 두 문항이 제일 ㅈ같음
상호작용은 주제는 좋은데 두루뭉술하게 물어서 빡치고 ; 좀 구체적으로 쳐묻지 이번 교육학 낸 교수들 ㅈ같이 내서 내년엔 좀 평이하게 나오겠는데 그래도 ㅈㄴ빡침
어찌 학운위를 모르냐ㅋㅋ 그래서 학운위 보면 시의원들 꼭 포함임
뭔 개소리 니가 학운위 현장을 직접 봄?
내가 직접 봤지ㅋㅋ 내가 구성했는데 학운위를 이번에
말이 지역사회위원이지, 학부모 겸 지역사회위원이 들어가던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