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인디언기우제 식으로 사서 기간제 공고 올리는 내용)보면서 우리학교 생각남.작년까지 근무한 사서교사(정규)가 전보 써서 나간 바람에 빈 자리 채우는데 한참 고생했었음.다행이도 밑에 글마냥 11차 공고까진 가지 않았지만 교무부장님이 겨울방학 내내 전전긍긍하면서 발품팔고 공고 계속 냄.운좋게 간신히 구한 사람이 국회도서관 근무하다 은퇴한 2급 공무원이더라 ㄷㄷㄷ 인터넷에 이름 검색하니 금방 뜰 정도
사서가 학교 세계관 최고 꿀자리 이미지가 있는데 안구해지는 건 의외네 ㄷㄷㄷ
걍 사서교사말고 사서를 구하면 되잖아 ㅋㅋ
내가 근무지역이 경기도야. 사서 구해서 박지 말라고 교육청 지침 내려옴.
연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