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그냥 지방사립대 나와서 입학하자마자 임고 계속 준비하고 재작년에 붙었는데
부모님이 자랑스러워하시는 것도 좋고, 소개팅도 많이 들어오고, 돈 때문에 못해본 것도 하나씩 다 해보고 자존감도 되찾고 다 좋은데
제일 좋은 건 역시 복수가 가장 즐겁다더니
인서울 명문대 가서 나한테 젠체하며 뒤통수 치던 동창들한테 알게 모르게 간접복수를 할 수 있다는 게 낙이당.
그 친구들 여전히 취준하며 자존감 많이 떨어져 있던데
내가 임고 붙은 거 다른 친구가 전해줬다고 하넹ㅎㅎㅎ 표정이 너무 안좋아져서 놀랐대 ㅎㅎㅎ
요새 좋은 소식만 sns로 올리고 있는데 그 친구들이 부글부글 속앓이 하고 있을 게 뻔해서 즐겁구낭 ㅎㅎ
시험 한방에 사회적 등급, 경제적 위치, 뭇사람들의 시선까지 다 역전 해버렸징 ㅎㅎㅎ
그들의 이간질에 동조해서 날 같이 모함하던 친구들도 내 편에 서게 되넹 ㅎㅎㅎ
인생의 실전은 수능 후가 맞는 거 같애
너희도 언능 붙고 꽃길만 걷길 바라 ㅎㅎㅎ 선생이란 직업이 얻는 결과가 상상이상이야
우리학교 선배 같은데 어쨌든 축하해요
라는 내용의 애니 추천좀 - dc App
우와...전공뭐야?
어우 찌질해
찌질하긴 한데 어느정도는 다들 이 생각 가지고 산다.
주변에 좆같은 친구 많으면 이렇게 생각하게 됨. 불알친구들 한테는 이러지 않지
솔직히 다들 합격하면 저럴 텐데 대인배인 척 찌질하다면서 여론몰이하는 거지
ㅇㄱㄹㅇ
ㄹㅇ ㅋㅋ 다들 저 생각 가지고 살면서 부러우니까 비난하려고 아닌 척ㅋㅋ 장수백수벌레들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서 좀 불쌍하노...
본인의 위치를 상대와 비교질하면서 사는거 너무 불행하지않나 나중에 취준하는친구가 전문직 붙으면 넌 질투심에 아주 그냥 불타오르겠구먼 ㅎㅎ
위에서 얘기했지만 주변에 좆같은 친구 놈들 밖에 없으면 이래 생각하게 된다. 진짜 친구 사이에는 이런거 없지
천박한 대학 나왔으면서 이러는거 애잔해☺+☺+☺+ - dc App
-----------------이상 임고 장수생들의 발악-------------------
ㅋㅋㅋ 똥쟁이 장수생들 부들거리는 거 가엽다. 왜 위선이냐 니들도 합격하면 저럴 거면서 ㅋㅋ
근데 뭐 잘못된 거 있냐? 붙으면 여기저기 당당하게 자랑하려는게 니들 속마음에 다들 있을거아님? 질투심 오지네 ㅋㅋ
너거들도 이 생각 가지고 살잖어~ 부랄친구와 가족들한텐 진정한 축하받으며 함께 즐거움을 나눌 테고 앙숙이던 녀석들한텐 고소함을 맛볼 테구~~ 너네도 마찬가지야 ~~ 너거들이 임고 붙을거라곤 생각 안한다만 ,,, 백수들 열폭 봐 ㅋ.ㅋ
인정 ㅋㅋ
다음 지잡러
ㅋㅋㅋ 오늘도 부모등골 박살내는 임고 장수생들 댓글 바들바들 꿀잼ㅋㅋㅋ
사회적 등급...?
좀 찌질하네
개찌질하네 ㅋㅋ 걔들이 더 좋은직업 가지면 우쩌게?
위선이라고 합격하면 니들도 저럴거라는 친구들 얼마나 찌질하게 살아왔는지 상상이 된다 ㅋㅋ
이랬는데 비교과면..
나도 전여친이 안좋게헤어지고 나를 쓰레기 만들어 놓고 해서 기분 뭣같았는데, 나만 붙고 걘 떨어지고 ㅎㅎ 어찌나 고소하던지 그 쾌감을 잊을 수 없다
ㅋㅋㅋ 인서울친구 대기업붙는순간 바뀜 연봉이 두배
최고의 복수가 성공이라는건 참트루지 기받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