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랑 임고생 신분으로 만성적 불안에 떨면서
친구를 만나도 마음 한켠에 미해결된 과제가 있고 ..
이게 너무 힘들고 지친다
이런 불안 없이 그냥 맘편히 책도보고 영화도 보고
일할때 일하고 쉴때 쉬는 평범한 삶을 살고싶은게 다야
다른건 바라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