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1~22년 합격자이고, 국어 5수하고 안되서 윤리로 틀고 초수합한 케이스라 얼마나 윤리 임용이 꿀인지 알고 있는 사람임.

  

누구나 틀리는 킬러문제가지고 윤리 어렵네 어쩌네하는데...
솔직히 윤리 킬러문제는 ㅈㄴ어려운거 맞음 이건 사실이다?


라떼 기준으로 말하면 방등시,수행적 인격 등등 교수님도 틀릴거 같은 개같은 문제는 있지 그래서 이런 킬러문제만 보면 학문난이도 높은것도 팩트고

하지만 더 중요한 팩트는 준킬러,킬러문제 다틀리고 교과서수준의 기본 문제만 다 맞춰도 모든 지역 합격권 성적 나온다. 까놓고 말해서 국어 수학 역사 영어 이런과목봐라.. 기본문제만 보고 합격 가능한 과목 있음? 그냥 윤리과 과목 선택해서 감사합니다하고 공부해. 경쟁률도 ㅈ밥이면서 인서울 출신이 거의 없는 과목은 기술 윤리말고 임고판에 없다.
++윤리 전망 안좋다고 하는데 좋은건 아니지만 안좋은 것도 아니다.
솔직히 고등학교는 일사가 더 좋은거 맞는데 중학교는 도덕과가 사회과에서 가장 시수가 많다. 고등도 뭐 역사마냥 개처망한것도 아니고.
앞으로 고등티감도 역사과가 심한편이지, 윤리는 '현상 유지'정도는 할거다. (학령인구 감소로 티오증가는 힘든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