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 미만임
실제로 커트가 뒤집고 가려면 96점은 최소로 받아야 하는데
생각보다 이 점수 이상 받는 사람 수가 많지 않고
임용 커뮤니티에서 뒤집었단 사람 매년 나오지만
걍 열명중 한명 정도고 대부분 1차점수 따라감
갠적으로 컷플 +5면 뒤집힐 확률 10%라 2차 놓으면 안 되고
컷플 +10이상이면 1%대라 떨어질거 걱정할게 아니라 등수 높여서 발령지 골라갈 생각을 하는게 맞다봄
실제로 커트가 뒤집고 가려면 96점은 최소로 받아야 하는데
생각보다 이 점수 이상 받는 사람 수가 많지 않고
임용 커뮤니티에서 뒤집었단 사람 매년 나오지만
걍 열명중 한명 정도고 대부분 1차점수 따라감
갠적으로 컷플 +5면 뒤집힐 확률 10%라 2차 놓으면 안 되고
컷플 +10이상이면 1%대라 떨어질거 걱정할게 아니라 등수 높여서 발령지 골라갈 생각을 하는게 맞다봄
5퍼나 될까.컷이 뒤집는게 ㅋㅋ 10퍼후하다
10% 미만도 ㅈㄴ 많이 쳐준건데 꼭 이런 글 쓰면 커트인 애들이 ‘작년에 뒤집은 사람 많던데?‘ 헛소리해서 최대한 후하게 쳐줌. 꼬우면 1차시험을 잘 봐야지 뒤집을 가능성 없다는 사람 글 와서 행패부리더라
5프로도 안되고 1프로 미만이라고 봄 ㅋㅋ
작년물리기준 93.71인데 충분히 가능할듯
10프로 미만이 아니라 0.1프로 미만이고 컷이 붙은 케이스 한번도 못봄 특히 평가원 ㅇㅇ
평가원2차가 저점이 높아서 자체출제 지역보다 뒤집는 케이스가 적긴 함
적은게 아니라 아예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커트는 아니었지만 2차 98이라 합격당시 2차점수로 못뒤집는 지역 단 한 곳도 없었음. 누구에게니 가능성은 있음ㅋ 아예 없는건 아님
아닌데. 우리 과목 작년에 평가원 커트라인인 사람이 최합해서 인증글까지 올렸어
뭔소리야 1차컷으로 붙은 사람 얘기하는데 넌 컷으로 붙은것도 아니니 논외지 당연히 ㅋㅋㅋㅋㅋㅋ
ㄴ 30명이상 뽑는 과목이었나보지
너같은 2차 90점 초반 간신히 받는 하수나 2차를 못 하니 가능성이 없다고 하는 거고 직접 고득점한 입장에선 98점 받을 정도면 어느 지역이나 뒤집으려고 명함 내밀 수 있는데? 아예 없다는건 니가 실력이 없는거 ㅋ
언제는 뒤집힐 확률이 적다고 했다가 진짜 적다고 하니까 왜 갑자기 반박하면서 급발진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가능성이 낮은 거랑 아예 없다고 말하는 0%는 다르지. 이걸 구분 못 하는 정도라면 왜 2차점수가 낮은지 알거 같음ㅋ
나 지금 평가원 컷합인데 안될거 같아서 오히려 맘편하게 준비하는중
ㅇㅇ 어차피 안돼 잘 생각했네
주변인들 본 경험상 오히려 님같은 입장에서 잃을게 없단 식으로 맘편히 하다가 점수 잘 나와 뒤집는걸 꽤 봄. 근데 북소년 같은데서 커트도 뒤집었대! 하면서 찌질대는 애들이 뒤집은건 거의못봄ㅋㅋㅋ 커뮤에서 커트도 뒤집을수 있다고 임고생이 떠들면 그냥 2차못하는 허수인 걸로
평가원 컷은 100프로 확률로 탈락임
보기 드문 현실주의자네 - dc App
맞말추 - dc App
컷이 2차 점수 99점 맞고도 떨어진거 실제로 봤는데?
컷은 어쨋든 못 붙는건 맞다
그건 지역운까지 겹쳐야 하는거고 국영수 기준 만점으로 못 뒤집는 지역은 매년 전국에서 한 곳 있을까 말까임
국영수는 아니고 내 과목 작년에 평가원 1차 커트라인인 사람이 최합해서(꼴지로 최합) 인증글까지 올렸어
면접만 보는 비교과도 해당된다고 봄?
비교과는 컷 절대 못 뒤집어 한번의 사례도 본 적 없음 - dc App
컷은 뭔 짓을 해도 못 뒤집어. 예외 없어. - dc App
면접 하나 준비하는데 만점 못 받는게 더 이상하지ㅋㅋ 비교과는 관심 없음 ^^
서울이고 과탐이라 그래도 열심히 준비하는중이다 여긴 표준편차가 커서
자기도 잘해야 되는데 상대방이 못하는 것도 동시에 일어나야해서 어렵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