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왜 교사 직함을 주고, 의무배치 법안까지 만들면서 to 보장해줘야되나 싶은데


현실적으로 비교과가 뭐 교사지위 박탈 등 너프 되기는 어려움


그냥 현상유지면 최상임.





1. 여/야 국회의원들이 비교과 중시함


작년 국정감사 때 정부 바뀌고 첫 중등임용에서 비교과 to 박살난 걸로 교육부 차관(장관 대리) 엄청 까였음


비교과 증원하고 배치율 높이라고 맨날 뭐라함





2. 비교과쪽 단체들 힘이 은근 강함


단합력도 좋고 행동력도 좋음


전임 대통령의 비교과교사 대폭 증원 공약은 괜히 나온 게 아님..




3. 교원단체 역시 비교과 편임


회원 수 늘려야 하니까 교과비교과 가리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하겠지만


전교조는 물론이고 최대 교원단체인 교총 역시도 비교과에 우호적임.


계속 증원 요구중





현직들도 가끔 아니꼽게 생각하거나, 아님 좀 부러워하거나, 그냥 전혀 관심없거나 이 정도가 전부.


사대생들 임고생들만 맨날 화 팍팍 내면서 욕해서


현실적으로 딱히 뭐 바뀔 게 없음..


교과임고생들 편이 없음.. 공개적으로 목소리 내는 사람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