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왜 교사 직함을 주고, 의무배치 법안까지 만들면서 to 보장해줘야되나 싶은데
현실적으로 비교과가 뭐 교사지위 박탈 등 너프 되기는 어려움
그냥 현상유지면 최상임.
1. 여/야 국회의원들이 비교과 중시함
작년 국정감사 때 정부 바뀌고 첫 중등임용에서 비교과 to 박살난 걸로 교육부 차관(장관 대리) 엄청 까였음
비교과 증원하고 배치율 높이라고 맨날 뭐라함
2. 비교과쪽 단체들 힘이 은근 강함
단합력도 좋고 행동력도 좋음
전임 대통령의 비교과교사 대폭 증원 공약은 괜히 나온 게 아님..
3. 교원단체 역시 비교과 편임
회원 수 늘려야 하니까 교과비교과 가리지 않는 건 어쩌면 당연하겠지만
전교조는 물론이고 최대 교원단체인 교총 역시도 비교과에 우호적임.
계속 증원 요구중
현직들도 가끔 아니꼽게 생각하거나, 아님 좀 부러워하거나, 그냥 전혀 관심없거나 이 정도가 전부.
사대생들 임고생들만 맨날 화 팍팍 내면서 욕해서
현실적으로 딱히 뭐 바뀔 게 없음..
교과임고생들 편이 없음.. 공개적으로 목소리 내는 사람도 없고
현실적인 분석이네
이새끼 물타기하네 여에서 비교과 증원을 압박했다고?? 어디 증거나 좀 가져와봐라
교원단체가 비교과 편이라는건 시발 진짜 뭔 정신병 걸린 소리야 교직 생활 5년 넘게 하면서 중학교 1학년 짜리보다 더 얼토당토 않는 소리하네 하아 ㅅㅂ..
지난 4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교육부 국정감사에서도 교원 감축 결정에 대한 교육위 의원들의 질타도 이어졌다.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은 사서교사, 보건교사 등 비교과 교원 감축에 대해 “갈수록 학부모들의 문해력 향상 및 독서교육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15.6%에 불과한 사서교사의 정원이 동결됐다”며 “교육부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는가”라고 꼬집었다. 또한 “교육에서 학령인구 감소 등 양적 변화에 따른 효율만을 추구하면 교육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다. 무작정 감축 논리에서 벗어나 전문상담교사 및 비교과 교사 역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충원할 방안을 적극 찾아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1. 최근 교육부에서 시도교육청에 안내한 2023년 교원 소요정원에 따르면, 사서교사의 경우 정원이 동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2. 이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는 28일 오전 10시 국회 전봉민 의원실을 방문해 ‘사서교사 정원 확대 요구 건의서’를 전달하고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27일에는 교육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국회 교육위 의원에게 건의서를 전달하고 사서교사 정원 확대를 요구했다.
1.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정성국)는 25일 ‘생활지도법 마련’ ‘교원 증원’ 등을 골자로 ‘2022년도 상‧하반기 단체교섭’을 교육부에 요구했다. 정성국 제38대 교총회장 취임 후 처음이자 윤석열 정부 대상 첫 단체교섭이다. 6. 학급당 학생수 20명 이하 감축과 교육 내실화를 위한 교원 증원도 주요 교섭과제로 요구했다. 또한 유치원 학급당 유아수 감축, 특수교사 법정 정원 확보를 촉구했다. 아울러 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증원을 주문했다.
국회의원 권은희 2023 의정보고서 ▶ 비교과교사(보건·영양·상담·사서) 충원 촉구
권은희 원툴 ㅋㅋㅋㅋ - dc App
그래서 권은희는 소속 정당이 어디임? 여당아님?
비교과는 사실 밑밥까는 거임. 비교과를 늘려서 나중엔 교사 정원늘리려는 거임..왜 그러냐면 비교과가 학교에 많아지면 결국 교사도 아닌데 왜 있냐 소리가 나오고 그럼 교과 교사를 더 뽑아야함 이렇게 만드려는거 같음.
의무배치 법안같은 거 없다 아가야 애초에 국어교사가 일본어 가르치고 지리교사가 일사 가르쳐도 합법이야 면허증이 아니라 자격증이거든 - dc App
2018년, '1개 학교도서관에 사서교사 등 1인 이상의 의무 배치'를 명시하는 학교도서관진흥법 시행령이 개정되었다. 또한, 2019년 교육부는 제3차 학교도서관진흥기본계획(2019~2023)에서 사서교사 배치율을 2030년까지 50%로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대학을 제외한 모든 학교에 보건교사 의무 배치된다… 36학급 이상 학교에는 2명 이상 보건교사 배치 12월 7일(화), 국무회의에서 「학교 보건 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학생 건강 증진과 학교 구성원의 건강 보호에 필수적 역할을 담당하는 보건 교사가 대학을 제외한 모든 학교에 배치되고 일정 규모 이상 학교에는 2명 이상의 보건 교사가 배치된다.
학교도서실은 학교도서관이 아니고 사서교사 "등" 1인 이상. 즉 이 등에 사서교사 아닌 사람을 넣어도 된다 - dc App
그리고 기간제로 배치해도 상관없다 - dc App
그리고 회원수 드립도 의미없는게 회원수가 중요하면 기간제교사나 교사자격증만 있는 임고낭인들을 회원으로 받으면 된다 얘들도 법적으로 인정받은 교사자격증보유자이므로 교사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