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떨어지고 나면 내정자 때문에 떨어졌다고 하는 애들 있는데
기존 기간제가 내정자야? 사립 학교라는게 수년간 정교사 시켜준다고 기피보직 뺑뺑이 돌리고 정교사로는 안써주는 경우도 많음.
진짜 일하고 있는 기간제 교사가 내정자라고 생각하면 결원 대체가서 티오 날때까지 존버해보던가 ㅋㅋㅋ
내정자 무새들은 자기가 근무할때 티오 나왔는데 자기 안쓰면 내정자 없는 클린한 학교가 아니라, 자기 팽했다고 지랄날거같음.
내정자는 기존 근무하는 기간제가 아니고, 친인척 빽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야.
정말 사립에서 근무하고 싶으면 떨어졌어도 복기 빡세게 해서 탈락 요인 파악하고 차년도에는 꼭 붙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가야지 떨어지면 그놈의 내정자 내정자...
ㅇㄱㄹㅇ . 지인빽으로 들어가서 몇년 계약갱신한 사립학교 기간제도 이사장 친인척 한테 밀리는게 현실 .
복기 빡세게 할바엔 그 노력으로 공립가지 과락 근처인 답 없는 단독지원자 빼곤 공사립 지원이 대부분인데
뭐가 되었건 내정자 무새들 노력이나 좀 하라는거. 물론 공립가면 더 좋겠죠?
근데 진짜 기간제 vs 학연지연 없는 수험생이면 전자 아님? 대부분이 글던데 암튼 사립은 첨인데 1차 점수 1등인데도 떨치니 그냥 공립만 파는게 맞겠다 싶었음
안그런 경우도 많이 봐서 하는말임. 근무하다가 과연 그 사람의 장점만 보일까? 정치질을 하거나 일을 못하거나 근태가 구리거나 하는 단점도 보일거임.
물론 장점만 보이는 사람이면 니말이 맞다.
2차가 완전 공립식으로 진행되어서 면접이 완전히 객관적으로 진행 되었다 생각하는데 개인적 자질이 그렇게 돋보였을까?? 단점이 보였다면 할 말 없네 내가 모르는 부분이 관리자한텐 보였을테니까 씁쓸..
내가 사립 근무해본 바로는 정교사 뽑을때 내가 말했던 것 이상으로 체크됨. 그래서 지난 학교 근무할 때 자체 전형 진행하면서 근무하던 교사도 뽑아줬지만 전형 초반부터 시원하게 떨어뜨린 기간제도 있었음.
너가 부족했다기 보다는 정교사는 오래봐야 할 사람이라 학교에 맞아야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하기에 그런거임.
그렇구나.. 1차 점수 반영도 안 한다고 해서 기대도 안 하긴 했어 수업 면접 무난하게 본 것 같은데 비언어적인 태도가 너무 별로였나??해서 자꾸 자책중ㅎㅎ.. ㅜㅜ 사립은 노력만으론 할 수 없는 영역이라 느껴져서 이제 공립만 지원하려고
1차 점수 반영 안하는건, 동시 지원을 했을때 1지망이 선순위로 오는데 거기에 배수 미달로 2차 지원자 오면 점수 차이가 너무 심하니까 시작도 하기전에 게임이 끝나서 그럼. 사립 몇번 봤는지 모르겠지만 무난하게 하면 안되고 잘해야 하고, 그 바닥에서 수년째 트라이하는 사람도 많음. 나도 그렇게 몇년 트라이하다 한번 합격해서 다니는중이야
물론 공립이 좋은점이 많으니까 공립으로 써서 합격하길 바라겠음.
맞아 공립2차 경험도 있고 반영은 안 하지만 공립컷에서 소수점 차이라 자만한 것도 없지 않지ㅜㅜ.. 다시 해야지 어쩔 수 있나 합격 부럽다!! 나도 교직에 얼른 서고 싶어 열심히 해봐야지 뭐
2차 면접 때 전공문제 물어보고 3차 실연 때 농구 포지션 내놓고 벨로드롭이 왜 곡선인가 물어보는 학교는 내정자 각 아님? - dc App
수능과목이라 체육은 잘 모르겠어 미안 ㅜㅜ
교직관 교육관 이딴거 안물어보고 지협적인 전공 문제만 물어봄 ㅋㅋ 스펠링 물어보더라 - dc App
거긴 좀 싸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