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3-4살 짜리 꼬마야?
다 알고 들어간 거잖아? 진짜 한 128337번 정도 양보해서 대학에 입학할 때는 몰랐다고 치더라도,
결국 비교과 교사의 삶을 선택한 건 본인이잖아? 누가 대신 원서 넣고 임용 친 거 아니잖아?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서칭 좀 하면 다 알 수 있었을텐데 왜 자꾸 "비교과 차별하지 마세요!" 라는거지
진짜 차별 당하는 건 비교과가 아니라 교과들 아니야?
별 같지도 않은 거 대충 공부해서 들어와놓고 교과보다 일도 안하면서 왜 권리는 똑같이 받으려고 하는거야?
양심이 없어? 교육부에서 비교과들도 담임 시키겠다고 하면 단체로 데모할 거잖아 너네
그냥 인간적으로 좀 함량이 미달된 애들이 비교과를 선택하는걸까? 아니면 비교과에 가면 인간적으로 미달인 존재들이 되는걸까... 너무 궁금하다 진짜
제발 차별 운운하지 말고 꿀 빨고 있으면 조용히 입이나 닫고 학교 다녔으면 좋겠어
기아 현대차 노조가 그걸 몰라서 파업하는 건 아님ㅋ
남을 깎아내리지 말고 스스로를 높여보세요 ㅎㅎ
양심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유사교사 비교과 하이! 부디 올 한해는 피해망상과 아집으로 똘똘 망쳐서 본인들이 피해받는다고 착각 좀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화이팅~
당신의 말, 당신을 보여주네요 ㅎㅎ
별 같지도 않은거 대충 공부..? 이건 좀
"이건 좀"이라면서 무작정 내 주장을 폄훼하려고 하지 말고 비교과 교사들이 임용고시를 통과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과 경쟁의 정도가 교과 교사들보다 높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을만한 근거가 있니? 비교과들도 교과 보면서 "별 같지도 않은 거 하면서 돈 더 받는 거 차별이다"라고 말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들어올 때부터 "별 같지도 않은 거" 공부한 양심 없는 애들이 할 말은 아닌 거 같거든
난 너가 말하는 후자처럼 생각치도 않는데..? 어차피 수당 오른거 담임들이라며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그럼 너가 생각하는 임용 통과하기 위해 필요한 노력 경쟁정도가 다른 척도는 뭐임
당연히 매년 고지되는 TO 대비 경쟁률이나 지원자 수 같이 거시적으로 보여지는 지표들이지 많이 뽑는데 적게 지원한거면 쉽게 들어갔다고 하는 게 과연 틀린 말일까? 비교과들은 산수도 안 배워?
학생들 가르치려면 최소한 산수는 배워둬야 하는 게 아닐까? 너도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길!
작년부터 비교과도 티오 폭망해서 경쟁률 10:1 언저리까지 가고 올해도 비슷한 수준이였고 국영수 주요교과 제외하고 수능 제외과목보다 경쟁률 높거나 비슷했는데 그럼 이제 같은 노력 경쟁수준인가?
저출생 기조 때문에 점점 티오도 줄고 임용 치는 애들도 점점 줄어드니까 최근도 그렇고 앞으로도 점점 비슷한 노력 비슷한 경쟁수준이 되는 건 맞다고 생각해 나도 그건 부정하지 않아 근데 나는 지금 이미 들어와서 물 흐리고 있는 양심도 없고 능력도 없는데다가 피해의식으로 똘똘 망친 수준 이하 비교과들에 대해서 말하는거야 지금 들어오는 난이도가 높아졌다고 해서 "이미" 들어와 있는 인성 저질 유사교사들이랑 그게 무슨 상관일까?
아득바득 반박하고 싶어서 그러나본데 제발 이득을 보고 있으면 좀 조용히 있어 티내지 좀 말고... 누구 열받게 하고 싶어서 그래? 꼭 쉽게 들어온 수준 이하의 애들이 본인이 어마어마하고 대단한 노력을 한 것처럼 여기더라
??.. 23,24 서울 임용 경쟁률 1위가 비교과임 그리고 나도 23합격자라 내 지역 교과보다 경쟁률 높게 들어와서 너한테 그런 소리 듣고 싶지도 않다.. 앞으로 경쟁률 비슷하거나 같아질것이니 부들대지 말고 너도 너 자리에서 열심히 일 하렴!!
“이미” 들어온 비교과교사를 욕한다고 하면서 비교과 교사들의 전공지식까지 싸잡아 폄훼하는게 참 모순이네ㅋㅋ 난이도 척도를 물으니 단순 “경쟁률”로 치부하는 것도 그럼 비교과보다 경쟁률 낮았던 기존 기술, 가정은 어떻게 설명할 것이며.. 에휴 그래..
난 항상 열심히 하고 있어! 몇몇 모자라고 덜떨어진 걸로 모자라서 양심까지 없는 비교과들 때문에 좀 기분 나빠서 글 쓴거야! 그리고 임용고시 같은 시험에서 서로 다른 직렬의 난이도 척도를 경쟁률로 비교해야지, 그럼 뭐로 비교할까? 수학이나 물리가 제일 난해하니까 수학이랑 물리가 제일 어렵고 역사는 외우면 땡이니까 역사가 제일 쉬운걸까? 경쟁률 말고 다른 합리적인 지표가 있어? 게다가 겨~우 23, 24 2개 년도만 들고 와서 반박할 수 있으면서... 대한민국 교사 임용은 2020년도부터 시작하기라도 한 모양이지? 그 이전년도까지 얼마나 개판이었는지는 애써 숨기려고 하는 게 좀 애잔하다
23,24부터 경쟁률이 나락 갔으니 저 두개만 들고 오지 댓글에도 그렇게 적었잖아ㅜ 노력과 수준의 지표가 경쟁률이라면 결론은 어차피 이제 경쟁률 동등하니 걱정말라 이 말임^^
글고 티오 한껏 뽑아놔서 그 다음 해에 피해본게 나야 ^^ 너가 빡칠까 바늘 티오에 공부한 내가 빡쳤을까?? 난 너가 내 전공 싸잡아 무시해서 단 댓글인데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빠지네
보건은 좋은 대학 간호대 나오신 분들도 알고보면 많아서 나름 인정하는데 솔직히 상담은 국영수에서 상담대학원으로 간사람들중 초수합 못한사람을 본적이 없어서 ㅋㅋ 그리고 영양 사서는 애초에 교사가 되지 말았어야 할 계통이고. 내 생각에 비교과가 상담, 보건만 있었어도 지금처럼 갈등 일어났을까 싶음. 현직들이 욕하는 사람도 대부분 영양, 사서임
나 상담은 아닌데 국영수는 본 적 없고 그래도 나름 주요교과 교사들도 상담 초수합 못한 분 수두룩 함.. 심지어 티오 많았을 때임 이건 비교과 카페만 가도 알 수 있어 국영수도 많이 있고 상담 수험생 절반은 교과교사 출신들이고 카페에 은근히 상담교직이수vs 교과교사출신 구도도 있음 교과교사가 상담 임용 떨어졌다고 수준 낮은 비교과 셤 떨어졌다 욕하진 않잖아
내가 해보고 경험하지도 않은 분야의 전공을 교사의 자질이 없는 사람들 때문에 다짜고짜 싸잡아 모욕하는건 지양해야 한다고 봄 나도 너 교과목이 뭔지, 공부도 해 본적 없지만 그건 너도 마찬가지잖아
교과교사가 상담으로 돌려서까지 임용봤는데 떨어졌으면 솔직히 내 기준에선 걍 공부에 하나도 재능없는거임ㅋㅋ 주전공도 안돼 도망간곳도 안돼 그정도면 정교사 꿈은 버리고 학부때 교과로 기간제나 하는게 나음
교과교사중에 못하는 사람들이 런쳐서 돌려서 또 떨어졌다고 해서 상담 임용 수준이 교과보다 높은지 잘 모르겠음. 그리고 기술 무시하는 것도 웃긴게 중등 교과 중에 가장 공부 난이도 높은게 기술임. 그냥 기술교육과가 적으니 합격률 높은거지 열역학이니 뭐니 하다보면 너같은 문과생들은 기술교육과 졸업도 못함. 기술 운운하길래 진짜 크게 웃고간다 그러니까 비교과라고 욕먹는거 ㅋㅋㅋㅋㅋ
기간제는 안 하셨고 강사로 경력이 엄청 많으신 분인데도 본인 전공 임용 못 붙고 상담 넘어오셨는데 상담도 못 붙으시니.. 나도 좀 의아하긴 했음 교과교사가 강사로 일 할 정도면 엄청난 내공이 있다는게 아닌가?? 왜 못 붙으시지?? 하고
너가 웃어야 할건 내가 아님.. 단순히 노력정도를 경쟁률에 기웃대서 경쟁률이 낮은 과목을 말 한건데? 너도 어이가 없지? 국영수도 무시하는게 순 경쟁률로 따지는 기술 정컴등등인데 전공자가 이야기 해보자면 할 말이 많아지자나 내가 그걸 몰라서 꺼낸 이야기가 아님 그리고 문과생도 아냐 나도 나름 학벌 ㄱㅊ고 전공도 뿌듯한데 싸잡아 욕 먹으니 어이없는거지
국영수가 정컴은 몰라도 기술 무시하는걸 본 적 없는데 헛소리하지마라ㅋㅋㅋ 기술교육과 커리큘럼 보긴 함? 기술과 애들 무슨 과목 배우는지 보고나 와봐 ㅋㅋ 똑똑한척 하지말고 아는거 뭣도 없으면
걍 교과앞에서 비교과임용 쉴드는 치지말자ㅋㅋ 니네 전공 비하는 안하는데 임용은 역사가 짧아서 아직 어려운 문제 안 나오는건 사실이잖아 니가 보건이면 더 잘 알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술 어렵고 배울거 많단것도 여기서 봤고 무시 당하는것도 여기서 봤는데..?ㅋㅋㅋㅋ 자기 과목 무시 당하면 반응 다 똑같네
근데 내가 기술이라고 니가 주장해봤자 내가 이과계통이지만 기술과는 아니라서 전혀 타격감 없음 ㅋㅋ
아마 너 태어나기도 전에 존재한게 보건이고 임용시험은 꽤나 오래 전부터 봤는데.. 너가 배우지도 않은 전공을 왜 비하할 생각을 하냐
타격감 없다 치곤 꽤 많이 긁힌거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아까부터 내가 기술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하지 ㅋㅋ 사고회로에 똥물 끼얹었니? 응 보건 임용 물로켓 개꿀~
ㅋㅋㅋㅋㅋ애쓴다 고마워 ^^
보건 물로켓 개꿀은 또 뭐냐ㅋㅋ 시발 부러우면 간호대가서 교직이수하고(참고로 보건은 교대원 교직이수 안됨ㅋ 니들은 니들 논리랑 니들 심보대로 나도 그대로 말해보면 걍 대충 지사립 국문이나 영문나와서 돈쳐바르면 교대원가서 자격증 살수있지? 와 시발 돈으로 교직자격증도 살수있는 고고한 교과들 ㅈㄴ 개부럽다ㅠ) 야그리고 니들이 그렇게 똑똑하면 걍 보건실 오지말고 병원가 시발ㅋㅋㅋ 계속 환자오고 일도 ㅈㄴ바쁜데 별 같지도 않은거 대충 공부한 사람한테 머하러 약타러오고 처치받으러오냐?;; - dc App
환자들 너무 마니와서 약품 예산도 모자란데 고고하고 똑똑한 교과교사들은 절대 보건실오지말고 니들돈으로 병원가고 약사먹고 응급나도 니들이 알아서 응급처치하고 119콜하고 관리자 학부모 응대다해라 그동안 별같지도 않은 공부 대충한 보건교사들이 이런거 다해서 얼마나 어이없고 심술보가 났을까ㅋㅋ 고고한 교과교사들이 해야만할 학교 영역 침범해서 존나 미안하다ㅋㅋㅋㅋ - dc App
무식하면 가만히있음 중간이라도 갈텐데보무슨 보건이 무슨 역사가 짧고 문제가 쉽고 ㅇㅈㄹ ㅋㅋㅋ 야 니 태어나기 훨씬 이전부터 1953년에 양호교사로 제도화되고 보건교과서랑 다있었고 그분들 교련으로 넘어와서 간사교 출신들이니 뭐니 한창 양호교사하시다 결국 보건으로 바꼈다ㅋ 양호교사랑 양호실 전부다 이영춘 박사님도 학교에 양호교사 필요성 언급하고 배치하는데 힘실으셨는데 니넨 비교과 ㅇㅈㄹ하면서 의사도 까겠다?;;ㅋㅋㅋㅋㅋ - dc App
여기는 왜 맨날 싸우는걸까
애초에 비교과들이 괜히 가만히 있는 교과 교사들을 긁지 않으면 안 생길 싸움이긴 해! 양심도 실력도 없는 유사교사들이 교정에 발을 들여서 물을 흐리니까 자꾸 이렇게 되는거 아닐까..??
그냥 그런갑다 하지 뭘 나누고 그려 그냥 급식메뉴만 잘해주면 좋겠음 맨날 이상한거 만들어 내지말고
나도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어 애초에 들어온 포지션이 다르기도 했고 비교과들이 담임이나 학생 케어에 참여하지 않는 건 내 학창시절 때도 당연한 일이었으니까 근데 커뮤니티나 주위 다른 비교과들이 피해의식 가지고 자꾸 헛소리하는 거 보면 열 받더라고
비교과=전라도
으휴 ㅉㅉ 사대공부가 간호대공부보다 더 어려운거 맞지?? 같잖지도않다고 쉽게 말하네 ㅋㅋ
ㅋㅋㅋ ㄹㅇ 본문에 별같지도 않은 공부 대충? 시발ㅋㅋㅋㅋ 무슨 교과들은 다 저래 선민의식있냐? ㅋㅋㅋㅋ 면허증 따는 공부더러 별같지도 않은 공부 대충ㅋㅋㅋ 진짜 교과나 담임이나 교사들 다 고생한다고 생각해서 잘하는데 이런거보면 진짜 교과들 속은 역시나 애새끼구나 잘할필요 없이 걍 내할거만하고 끝퇴근 이래야겠구나 싶다ㅋ - dc App
교과애들 담임 부장 해야되는거 알고가놓고 왜 지들만 해야되냐고 왜찡찡대노 그럼? ㅋㅋㅋㅋㅋ
비교과는 원래 비교과는 교사가 아니었다가 바뀐 거 잖아 씨발아 ㅋㅋ
애초에 비교과가 차별 운운하면서 시비 걸지만 않았어도 생기지도 않을 논란이었는데 사실 상 그쪽에서 먼저 시비 건거지 알고 좀 떠들어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먼저 시비를건건 무슨 ㅋㅋㅋㅋㅋ 비교과가 교과 욕하는 글쓰냐? 맨날 부러워서 발작하는 교과들이 먼ㄴ저 욕쓰지 ㅋㅋㅋ 평생 부러워해라
이런글 쓰는 쓴이자체가 좀 덜떨어진 앤거같은데;; 일상생활 가능해? 남친여친없지? 친구도 별로 없을꺼같은데.. - dc App
너가 애인 만나본 횟수도 별로 없고 친구도 별로 없으니까 다른 사람도 그럴 거라고 믿고 싶은 거 아닐까? 원래 사람은 본인이 경험한 세상에 갇혀서 세상을 바라본대!
그리고 덜떨어진 건 내가 아니라 비교과로 들어와서 일도 덜하면서 대우는 똑같이 받으려고 하는 양심 박살 난 수준 이하인 유사교사 비교과들 아닐까..?
난 보건인데 비교과라 좋은데ㅋ 나 대학원서쓸때 최고 학교 사범대/교직이수 들 빼곤 다 점수 ㅈㄴ낮던데 ㅋㅋ 간호는 추합해서 겨우 들어갔는데 사범대/교직이수 어중띤 학교들은 다 최초합;; 그런데 이런데 나온애들이 교과교사랍시고 우르르 몰려와서 비교과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보면 솔직히 기도 안참ㅋ 진짜 돌아가도 교과 줘도안함 - dc App
그리고 학교말고 다른 세계에서 별의별 군상 사람들 만나보고 일을 해봤어야알텐데 무슨 초딩도 아니고 교과보다 일안하고 이딴 소리하는게 나참ㅋㅋ 니가 한말 그대로 니네야말로 양심없고 인간적미달?이라 그런거냐?ㅋㅋㅋ 무슨 비교과면 학교에서 독실쓰고 니들 눈에 잘안보이니까 하루종일 일안하고 쳐노는거같냐? ㅋㅋ 니들이 기본적으로 수업시간에도 계속 아프지도 않은 애들 계속 쳐오고 담임이랑 교과들이 제대로 생활지도는 하는건지 별것도 아닌애들 계속 수업시간에 쳐내려보내서 니들 수업시간에 똑같이 환자 계속보고 쉬는시간에는 시발 뭐 당연히 오고ㅋㅋ 계속 우울증이니 뭐니 와서 니들수업하는시간에 2명 한시간씩만 상담해도 2시간 훌쩍가고; 나머지 시간들 계속 환자보고 급식실까지 쫓아와서 - dc App
걍 급식취소하고; 20분만에 도시락 양치컷하고 그때문연다ㅋ 동아리니 교양이니 방과후니 수요있다고; 내업무+행정업무 뭐 다하고 환자들 보면서 전부한다 조금 일할라면 애들이건 교사건 아프다고 계속와서 타자 한줄치다 못치고 환자보고 계속 이러다 애들 종례하면 그때서야 일시작하고 초근하는데 진짜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별같지도 않은 대충 공부라느니 양심없다니 인간적으로 미달이라니 이런소리나 하는 니네가 과연 고고한 교과교사고 현장에서 마주하는 동료라고 생각하니까 ㅅㅂ 소름돋는다;; - dc App
같잖네 그래봐야 교과보다 업무할 시간 두세배는 많을텐데 그리고 학생이 귀찮을거면 교사 왜 했냐 쓰레기같은 심보로 학교에 있지 말고 꺼져라
시발 나도 저런 인성가진 환자 케어하기 싫으니까 아프든 응급나든 니들이 다알아서해라 별같지도 않은 공부 대충한 사람한테 말하지 말고 존나 고급공부한 교과교사들이 알아서 다해먹어라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너 불합자짘ㅋㅋㅋㅋ 현직은이런거관심도없음 ㄹㅇ패배자마인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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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눈이썩는거같다 이런게 교육자를 희망하다니 - dc App
네 혐성 잘 봤고요
합격도 못해서...으흐.고등학교 입시 가봐라.국영수 사범대? 애매한것들이 가고공부잘하는 애들 다 간호과간다. 시대가 바뀌었다그애들끼리 피터져서 학부에서만 가능한것이 보건교사.다른과목은 돈주면 교대원가서 교과자격 살수있지.ㄱ학교에서만 잘난교과타령.하지만 진정한 승리자는 퇴직후에도 온갖영역에서 일하는 보건교사들일걸.
진짜 댓 보니까 비교과들 피해의식 ㅈㄴ 심각하네? 애초에 다른 기관에서는 비교과들이 하는 일은 해당 직렬 9급 공무원이 멀쩡히만 수행하고 있고, 비교과들도 몇 년 전만 해도 그 9급 공무원이었잖아? 근데 시위나 로비 등 부적절한 방법 동원해서 교사로 전직해놓고, 대체 업무가 9급 시절이랑 달라진 게 뭐임? 사실상 달라진 건 본인들 대우랑 월급이 끝이잖아? 자꾸 우리 학과는 입결이 높네, 간호사 시험이 더 어렵네 어쩌고 하는데, 그거 똑같이 졸업하고 보건소에서 8급 간호직이나 9급 보건직으로 근무하면서 보건교사랑 거의 동일한 업무 수행한다. 뭐 법원 근무하면 영양판사, 검찰청 근무하면 영양검사, 경찰청 근무하면 영양경찰 시켜주고 해야 하는 거임?
그리고 그거 지적하니까 교육자가 어쩌고 인성이 저째? 그럼 교사로서의 본질적이자 기본적인 업무인 수업조차 안 하는 비교과는 왜 어거지로 교사로 전직해서 교육자인 척하는 거임? 다른 교직원들에게 끊임없이 역차별 가하고 있는 비교과들 양심은 뭐 깜박하고 안 넣은 별첨소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