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3-4살 짜리 꼬마야?

다 알고 들어간 거잖아? 진짜 한 128337번 정도 양보해서 대학에 입학할 때는 몰랐다고 치더라도,

결국 비교과 교사의 삶을 선택한 건 본인이잖아? 누가 대신 원서 넣고 임용 친 거 아니잖아?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서칭 좀 하면 다 알 수 있었을텐데 왜 자꾸 "비교과 차별하지 마세요!" 라는거지

진짜 차별 당하는 건 비교과가 아니라 교과들 아니야?

별 같지도 않은 거 대충 공부해서 들어와놓고 교과보다 일도 안하면서 왜 권리는 똑같이 받으려고 하는거야?

양심이 없어? 교육부에서 비교과들도 담임 시키겠다고 하면 단체로 데모할 거잖아 너네

그냥 인간적으로 좀 함량이 미달된 애들이 비교과를 선택하는걸까? 아니면 비교과에 가면 인간적으로 미달인 존재들이 되는걸까... 너무 궁금하다 진짜

제발 차별 운운하지 말고 꿀 빨고 있으면 조용히 입이나 닫고 학교 다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