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교사 월급 명세서에 찍혀있는 방과후 수당보면 와 교사 돈 잘버는구나 하는 새끼들 있는데
실제로는 다 허상이다. 한 학기에 200만원만 받으려고해도 개노예새끼마냥 굴러야함
준비하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돈도 많이 받는 것도 아니다 준비도 안하고 날로 처먹으려는 새끼는 걍 양심 뒤진거고ㅋㅋ
근데 남들 퇴근하고 저녁 먹는 시간 이후까지 수업하고 있는게 쉬운줄 아냐? 실제로 해보면 하루 한두 시간도 들어가기 싫어서 뒤질거다
방과후로 연봉을 얼마를 더 번다느니 이건 ㅈ도 현실감각 없는 얘기다 관둬라 빚이 몇천만원이면 추천한다
교사ㅋㅋ방과후ㅋㅋ 로 돈을 버느니 그냥 성형해서 인플루언서나 노리고 학교상대로 강연다니는게 낫다 특별히 돈을 모아야 한다거나 빨리 빚 갚아야 하는거 아니면 방과후 풀로 뛰어봤자 지 인생만 아작나고 그렇게 일할거였으면 걍 공기업 가는게 나았음
와ㅋㅋ 교사중에 이렇게 말통하는 사람도 있었네ㅋㅋ - dc App
그리고 그 방과후 쉽게 열어주는것도 아님 학군 개판인 지역에선 방학 방과후 같은건 예체능 아니면 열리지도 않음 애들 공부하기 싫어하고 부모도 똑같애서
서울만 못하는거지 지방쪽이나 경기도 사립은 다들 방과후로 돈 꽤 많이 벌지않냐?
그래서 지방 공립은 가는게 병신이라는 소리가 나오는거
먼솔이냐 우리 고등학교 애들이 너보다 학벌 좋음
일단고등은 생기부 반영 안되니까 뭐
그리고 지역도 케바케임 돈좀있는 집은 방과후 하느니 학원보냄
방과후 한학기 200이면 일주일에 2~3시간만 하면 범
방과후 개꿀
방과후 시발ㅋㅋ 돈안받고 안함ㅋㅋ - dc App
월급 명세서나 연봉은 팩트체크가 됐다는건데 뭐가 허상이라는거임? 노예처럼 구른 다는 니 생각이 망상이지ㅋㅋ
난 수업하는거 재밌어서 1년동안 방과후 재밌게했음 좀 몸이 힘들긴했지만
방학때 2주정도 오전에 하고 오는건 할만함. 월급그대로 받고 방과후 수당 추가로 받는거니, 특별한 계획없다면 집에 있느니 잠깐 나갔다 오는거 좋음. 그런데 평소에 방과후는 진짜 ㅈ같음. 시간표 삑사리나서 6,7레귤러 수업에 보충 8,9 해야하는 날 진짜 욕나옴. 집에가면 아무것도 하기싫음. 진짜 짬 좀 찬 선생들 안하고 안받는걸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