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교사 되기 위한 문턱이 무슨 교대원 대충 나왔다고 응시 자격 주는것도 아니고
비교과여도 다른 비교과에 비해 하는 일 훨씬 많고 영양교사 이딴거랑 결도 다름
내가 할렘학군에서 담임인데, 여기 애들 집에서 병원 안 보내줘서 학교 보건실 엄청 감
갑자기 일있어서 보건실 갔는데 무슨 애들이 6명씩 대기타고 있고 ㅋㅋㅋ
그리고 간호사 생활 빡세게 하다가 학교나오신 분들도 많아서
업무강도로 교과교사가 이거 힘들다 저거 힘들다 이야기해봤자 본전도 못찾는경우 많음ㅋㅋ
학교에 연대 고대 나온 보건교사 있으면 보건교사 선에서 교과교사들 학벌 상당수 정리됨ㅋㅋ
보건이랑 교과랑 싸울필요 없어 중등은ㅋㅋ
특히 교과교사는 아무리 잘난 알파메일이 담임해도
담임할때 보건교사 도움받는 입장이 무조건 발생하기 때문에
학교 현장에서 안좋게 지내면 지만 손해임
교과교사인데 보건깐다? = 임고생임
ㄹㅇ보건은 교직이수도 아무나 못함
보건이랑 상담은 웬만하면 까지마라 보건은 코로나때도 힘들었고 상담은 학교 전체에서 유명한 금쪽이 전담맡는게 쉬운줄 아나?
알파메일이 교직에 있다고..?
알파메일 호소인들은 많지 체육이라던가
우리학교 특성화인데 한학기 보건실 방문 인원이 천 가뿐히 넘음
보건은 시험 두 번 봄... 국시+임고
근데 이새낀 특수한 상황들만 존나 나열해서 함부로 까지마라 이러네 보건교사 아니라도 교과교사도 연고대나오면 학벌 다 정리하지ㅋㅋㅋ
95프로 이상은 전문대도 있고 씹지잡 많은게 팩트
연고대 보건이면 애초에 응시자체를 서울로함. 서울에서 연고대가 귀하냐 또 그것도아님 무슨 이상한 기술같이 수도권대학 전무한거 말고는.. 심지어 고등학교가면 서울대 조차 굴러다님. 이대 사회교육 나와도 여기서 못설치는데 뭔 보건이 설침. 자동발령세대 틀딱들 교장부터 시작해서 안나가고 뻐기는 할배들에 국영수에 교과서 집필이니 뭐니 나름 다 지잘난맛에 사는사람들인데 대체 뭘보고 보건이 기편다는건지.. 시골이면 이해간다만 시골이면 또 보건이 거길 왜감? 도박하고 집이 도피라도했냐
그럼 사서 까는건 인정임? ㅋㅋ
보건은 그래도 수업 있음.
궁금한거 있는데 보건교원자격증은 국시 통과해야 나오는거야 아니면 그냥 졸업만해도나오는거야? 국시가 졸업시험 개념인가
영양이랑 보건은 졸업할때 면허증을 따기 위해 국시를 봐야함 그거랑 별개로 둘 다 교직이수하면 졸업할때 2급 정교사자격증이 나오는거고
교원자격증은 여타과목마냥 교직이수해야되는데, 선행조건이 간호사 면허증임. 그래서 국시를 통과하지 않으면 간호사면허 뿐 아니라 보건교사자격도 안나옴
지잡이나 전문대도 교직이수로 보건교사되던데 뭔솔
스카이 포함 명문대 애들은 보건 임용을 잘 안 침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자리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을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좋아. 3개 다 명반이니까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쌓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