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요즘 글에 ~~ 했는데 얼마나 감점일까요 ㅠㅠ 가 많이 보여서


그동안 선후배, 동기들 2차 점수 들은거 토대로 적어봄



교과과목이고 평가원, 자체지역 다 포함임 (면접 + 수업 포함)


1. 조건 다 지키고 원래 말도 잘하던 사람들

- 97점~ 이상


2. 조건 그럭저럭 지킴 (90% 이상) + 태도도 평이, 학교에서 그냥 평타치는 사대생들

- 90~95점들로 분포


3. 조건 조금 빼 먹었거나, 방향성을 문제 의도와 다르게 설명  + 말은 잘 함

- 90점 언저리


4.  조건 많이 빼 먹었거나, 방향성을 아예 다르게 설명  + 말도 어버버

- 80점 중반 


정리


1. 평가원이든 자체든 그냥 무난했으면(큰 실수없이) 무조건 90점 이상임.


2. 학교에 6년 가량 있으면서 2차 준비를 해봤다는 사람 치고 80점 아래를 본 적이 없음

    평소에 진짜 잘 못하던 사람도 85점 이였음

-> 80점 아래가 존재할 수도 있겠지만 자기가 80점 아래면 교사 자격이 없는거임 그건


3. 단, 실기있는 과목이라던지 비교과쪽은 잘 몰라서 다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