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학부모한테 책잡힐 얘기 자체를 하지 않으면 됨
이건 됩니다. 이건 곤란합니다 안됩니다 이 외에 말을 섞지 않으면 됨
내가 이 학생을 뜯어 고치겠다는 어줍잖은 사명감 따위??
작금의 교육현실에서 절대 통하지 않음… 그냥 여기는 내 가정을 위한 일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냥 관리자 동료교사 학생 척지지 말고 친밀하지 않고 적당한 관계 유지하면서 월급 따박따박 가져갈만큼 몸 사리는 곳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러니까 학생한테 너는 커서 뭐가될거냐 니 대가리에 뭐가 들은거냐 이딴 말 지껄일 필요 절대 없음… 자칫 잘못하면 내 인생 아니 내 가정 자체가 엿되요
이건 됩니다. 이건 곤란합니다 안됩니다 이 외에 말을 섞지 않으면 됨
내가 이 학생을 뜯어 고치겠다는 어줍잖은 사명감 따위??
작금의 교육현실에서 절대 통하지 않음… 그냥 여기는 내 가정을 위한 일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냥 관리자 동료교사 학생 척지지 말고 친밀하지 않고 적당한 관계 유지하면서 월급 따박따박 가져갈만큼 몸 사리는 곳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그러니까 학생한테 너는 커서 뭐가될거냐 니 대가리에 뭐가 들은거냐 이딴 말 지껄일 필요 절대 없음… 자칫 잘못하면 내 인생 아니 내 가정 자체가 엿되요
그냥 인신공격만 안하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워?
인신공격을 왜함?? 보통의 인간이라면 존중받지 못할 이유 없음
사명감 버리면됨
나보다 딱 두세대 위 선배교사들이 작금에 교육현실에 맞지않는 사명감으로 포장되서 구시대적으로 학생들을 다루려고 하는 측면이 있음… 이게 더이상 먹히지 않을때쯤 승진해서 관리자로 있는 경우는 괜찮은데 이게 더이상 먹히지도 않는데 이 방식을 고집하다 난처함에 빠지고 교직을 떠난 사람들을 난 숱하게 봐왔음
너 같은 애들은 존나 생활지도 힘든새끼 꼭 걸리길 바랄게
그런 학생을 지도할 기회가 있든 없든 지금 내 짬에는 어느정도 노하우가 생겼음 별로 두렵지는 않음 경력이 뭐 대단하지는 않지만 특성화고 근무짬밥도 있음
두 번째 댓글 빼고 댓글 단 애들 진짜 부모가 사망한건가 ㅋㅋㅋㅋ 글을 읽을 줄 모르나 ㅋㅋㅋㅋ
통합학급 담임 해보고 말좀 해라.
지랄한다. 특성화고 근무하면 그게 대비책이 생긴다는 발상 자체가 우습니다. 넌 그냥 교사 그만두고 월급 더 주는곳 찾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