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탈만 몇번째인데 컷플점수 낮아서도 있고, 2차 점수 낮아서도 있거듣
선천적으로 순발력이 떨어짐...그래서 해도해도 여전히 긴장되고 못함
학교에서 수업한적있어도 조건지랑은 또 다르니
잘했다고도 볼수없음...
근데 2차를 왜 또 망하냐고 퉁명스럽게 말해서 너무 상처받음
그것도 거실에서 나 들으라고 뒷담아닌 뒷담식으로 ㅋㅋ...
이번엔 그래도 컷보다 조금 여유 있는데
2차가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아서 슬픈상태임
날선 댓글은 달지말아주라 안그래도 맘이 너무 힘들고
잠도 못자고 속도 안좋음
아무도 나 모르는곳에서 털어놓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