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성적도 미리 보였고 등수까지 보였음

심지어 2주전까지만 해도 시험 점수는 미리 볼 수 있었음
(초등 한정)

4세대 나이스로 올라오면서 이 놈들이 어디 하꼬 중소기업한테 맡겼는지 API분리도 안 하고, 시간 체크를 클라이언트 단에서 하도록 로직을 짰음

그 결과 수험자가 요청한 리퀘스트하고 관리자가 요청한 리퀘스트에 동일한 리스폰스를 줘서 1차 성적에 등수가 포함된 응답을 받을 수 있었음

와이어 샤크 없이도 그냥 브라우저단에서 응답 까보면 무슨 암호화 한 줄 없이 로우한 데이터가 숫자 그대로 응답 오는 수준

심지어 시간 조차도 서버에서 체크하고 보내야 되는데, 일단 브라우저에 주고 알아서 시간 되면 오픈하라고 해놔서 1차 결과는 진즉에 볼 수 있었음

근데 이걸 암암리에 임고생들끼리 뒤에서 돌려보던 걸, 초등임용 저능아련들이 관계자들이 모니터링하는 카페에 쳐 공유해서 보다가 바로 텐안문 쳐 당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