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간제 2년차하면서 첫 담임, 학폭, 교권, 전입, 전출, 아동학대, 경찰 신고 등 다 겪어서 공부고 뭐고 ㅈ됐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첫 안정권에 최합함. 인생 진짜 모르는듯
그 학교 교감도 어지간히 근본없는새끼네 2년차한테 그런 업무 짬처리하는 거 보니까
대신 까줘서 정말 고맙다
그동안 고생한 걸 보답받은 거임. 운도 실력이 있어야 받춰주는 거지 축함ㅁ
개새끼네 관리자ㅋㅋ
나 기간제 2년차고 일년 해봤다는 이유로 학생자치 맡아서 진짜 올해 울고싶었는데 처음으로 일합하고 최합함.. 운칠기삼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