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추 함부로 휘두르지 말고
술먹고 사소한 실수도 하지 말고 뭐 이런 건 당연하니까 패스하고

진짜 사고치는 건 교사 아니어도 좆되는거니까 논외로 치고




논란 될 만한 것들이 아닌데 논란거리로 부풀리는 케이스가 꽤 많다는 걸 늘 조심하고 살아야 된다

그런 면에서 교사가 좀 피곤한 직업임

당연히 니네 신상에 문제되는 건 없지만
그런 게 쌓이고 쌓이면서 삶의 여유가 더 없어지고 결국 너네들이 불행해짐



실제로 학부모가 지랄한 것 중에 가장 어메이징한 사례가

"아아니 어떻게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교-사가 술을 먹어???? 학생들 상담도 해 주고 아이들 잘 교육하려고 노오력을 해!!!"

술먹고 사고친것도 아니고 술먹고 말실수한 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편의점에서 맥주를 샀다는 이유로
다음날에 학교에 전화해서 지랄한 케이스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