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살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이 해본 편임.


편의점

병원 잡부 계약직

중소기업 공장 불량검수

중소기업 생산직

은행 경비원

아파트 용역 시설관리

택배배달

택배상하차

쿠팡 물류

중소기업 공장 3교대 생산직

롯데시네마 검표알바

식당 설거지


하나같이 전부 다 사회에서 인식은 최하고 처우는 밑바닥이고 불안정한 편하지않는 힘들게

계속 서서 땀흘리면서 일하는 천한 일이 었음.


근데 지금까지 살면서 일을할때

진짜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사회에 도움이 되고 칭찬받는일을 하는데

돈까지 받는 느낌임


게다가 정년보장되고 수당종류만 20개 넘고 명절에 보너스 팍팍 나오고

저출산이라 65세로 정년연장도 되면 더 오래 계속 정년보장받으면서 일할 수 있고

연가, 휴직, 교육기회, 여러 복지제도 등 연봉외에 혜택도 굉당히 많음

스스로 자랑스러움을 많이 느낌.


이건 진짜 내가 어떤 직업을 했어도 느끼기 힘들었을거 같음

중소기업 다닐때는 내가 그냥 노예, 기계 이런 느낌인데

지금은 사람답게 사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