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살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이 해본 편임.
편의점
병원 잡부 계약직
중소기업 공장 불량검수
중소기업 생산직
은행 경비원
아파트 용역 시설관리
택배배달
택배상하차
쿠팡 물류
중소기업 공장 3교대 생산직
롯데시네마 검표알바
식당 설거지
하나같이 전부 다 사회에서 인식은 최하고 처우는 밑바닥이고 불안정한 편하지않는 힘들게
계속 서서 땀흘리면서 일하는 천한 일이 었음.
근데 지금까지 살면서 일을할때
진짜 돈을 벌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정말 사회에 도움이 되고 칭찬받는일을 하는데
돈까지 받는 느낌임
게다가 정년보장되고 수당종류만 20개 넘고 명절에 보너스 팍팍 나오고
저출산이라 65세로 정년연장도 되면 더 오래 계속 정년보장받으면서 일할 수 있고
연가, 휴직, 교육기회, 여러 복지제도 등 연봉외에 혜택도 굉당히 많음
스스로 자랑스러움을 많이 느낌.
이건 진짜 내가 어떤 직업을 했어도 느끼기 힘들었을거 같음
중소기업 다닐때는 내가 그냥 노예, 기계 이런 느낌인데
지금은 사람답게 사는 느낌임
편돌이 3년해봤는데 ㅆㅇㅈ
2024 중등임용 1배수 예상컷인데 올해도 비슷하겠지..? https://gouk.kr/JTCBhZ 임용 공부 막막한 초시생분들 이 글 하나로 공부 방향 잡으세요 ( 종결 ) ... https://gouk.kr/Pp8and
감사함을 아는 그대가 진정한 승자
멋있네 그렇지만 악한 일이 아니라면 모든 일은 다 사회에 도움이 된다 너가 했던 일도 사회가 굴러갈 수 있게 도왔던 일이야 그런 걸로 과거의 너를 스스로 낮출 필요없다 이미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기도 하고
신규인데 저렇게 생각드는 날이 오길..기피업무 짬처리라 벌써부터 짜증남
나랑 뇌 바꾸자
너 진짜 열심히 살았구나 넌 진짜 괜찮은 사람임 악착같은 모습 존멋 ㅇㅇ 저런 알바도 안하면서 신세한탄 하는 사람도 있는데 넌 뭘 해도 잘 하고 잘될 사람임
겸손이란거 감사라는걸 미리 배우고 깨달은건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됨
어쩌다가 교사됨? 다이나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