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뭐 상담을 하든 안내를 하든 용건 있어서 전화하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전화로 대화를 "주고 받는" 걸 생각할텐데
요즘 애엄마들은 교사가 뭐 이러고저러고 설명하든 안내하든 심지어 애 칭찬하는 것까지
교사가 자기한테 뭔가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자기들이 지는거라고 생각을 함
그래서 어떻게든 별 희한한 앞뒤 안 맞는 말인데도
그냥 계속 지 혼자 떠들면서 교사가 말할 틈을 안 줌
그냥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 개소리하나 싶은데
지들은 이게 교사와의 기싸움에서 이기는거라고 생각하고
전화 한 번 걸면 혼자 뒤지게 계속 떠들고 지랄하다가
네에에 수고하세요 선생니이이임~~ 하고 끊는 게 일상다반사임
못믿겠다면 뭐 맘카페든 아니면 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애미들 커뮤니티든 어디든 들어가봐라
놀랍게도 이들이 실제로 공유하는 교사와의 기싸움 이기는 방식임
일반적인 경우에는 전화로 대화를 "주고 받는" 걸 생각할텐데
요즘 애엄마들은 교사가 뭐 이러고저러고 설명하든 안내하든 심지어 애 칭찬하는 것까지
교사가 자기한테 뭔가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자기들이 지는거라고 생각을 함
그래서 어떻게든 별 희한한 앞뒤 안 맞는 말인데도
그냥 계속 지 혼자 떠들면서 교사가 말할 틈을 안 줌
그냥 가만히 듣고 있으면 뭔 개소리하나 싶은데
지들은 이게 교사와의 기싸움에서 이기는거라고 생각하고
전화 한 번 걸면 혼자 뒤지게 계속 떠들고 지랄하다가
네에에 수고하세요 선생니이이임~~ 하고 끊는 게 일상다반사임
못믿겠다면 뭐 맘카페든 아니면 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애미들 커뮤니티든 어디든 들어가봐라
놀랍게도 이들이 실제로 공유하는 교사와의 기싸움 이기는 방식임
근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임? 애 교육시키려면 서로 소통이 잘되고 존중해야하는데 어쩌다 서로 견제하고 기싸움해야한다는 인식이 잡힌거냐
한녀들 남편 잡는 표독함의 연장선이지 기존 가정의 권위 규율이 박살냈는데 교육현장이라고 무사할까
? 니가 든 예시는 한참 잘못됨 한남이라고 다 맞는말만 하냐 마누라 패던 시절을 옹호하네
가정의 권위와 규율이 한남 것이라고만 생각?하는 거 약건 편?협한 생각인 거 같아 ㅠㅠㅠㅠㅠ
118 니같은 한녀들이 그런 권위를 무슨 전제군주인양 왜곡 해서 생기는 현상이지 지금 페미년들 전교조가 만든 세상이다
ㄹㅇ 감정적 종특이라서 그럼 기싸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어질어질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