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우선 동물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동물적 본능이 은연중에 살아있다
과거부터 먹거리는 사냥의 대상이다
교사가 먹거리로 학습을 유도하면
이때부터 이성으로 배워야 할 교과목에
본능, 헌팅드라이브가 걸리기 시작한다
이성은 잦아들고, 그자리를 사냥 본능이 들어온다
스위치가 켜진 학생은 먹거리를 얻는 데 혈안이 되어
먹이를 들고 있는 교사까지 먹이감으로 본다
이성이 필요한 교육에 본능 스위치가 켜진 것이다
이때부터 학생들에게 교과내용은 들어오지 않고, 공격적인 사냥 습성이 튀어나오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을 먹거리로 현혹하는 건 좋지 못하다
교과를 이성으로 배우는 사람은 성인 중에서도 1% 안된다
직업이나 생계가 곧 먹을거랑 뭐가 다르겠노
그냥 애들한테 신경쓰기 힘들어서 포기한 도태남 변명질에 과몰입 ㄴ
이 한녀는 뭐에 그렇게 못마땅하노
2024 중등임용 1배수 예상컷인데 올해도 비슷하겠지..? https://gouk.kr/JTCBhZ 임용 공부 막막한 초시생분들 이 글 하나로 공부 방향 잡으세요 ( 종결 ) .,., https://gouk.kr/Pp8and
걍 돈없어,. 난 - dc App
시간이 남아도는구만 이딴 말도안되는 생각을 하시니
자짤이나 없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