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부터 티비, 컴퓨터, 스마트폰을 접하고

밖에서 뛰다니는 과정이 적어져서

두뇌가 건강히 성장을 못함

어느정도 손, 발에 자극을 주는것도 두뇌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말이지.


노력을 통한 성취  이런과정도 잘없고

딸깍한번에 다양하고 자극적인 도파민을 얻을수잇으니 노력하기도 싫어함

실제로 요즘애들중에 어릴때 디지털 디톡스 이런거 한애들이 수능만점받고 그런다

아무튼 요즘 애들이 멍청하다 느끼는거?  착각이아니라 현실임
요즘 청소년우울증 자살율 오른것도 이런거와 관련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