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아보니
교사보다 더 좋은 직업들이 세상엔 훨씬 많다는 걸 느꼈음.
간호사만 봐도 인풋 대비 아웃풋 좋은 가성비 깡패인 직업임
보수적인 부모 밑에서 그저 교사가 최고다,,,,하는 말에 세뇌당해서 자라서
적성에도 안 맞는 사범대 갔는데...무지 후회 중...
다시 태어나면 금융권에서 일해보고 싶음...
회계사나 세무사, 펀드 매니저 등등...
인생 살아보니
교사보다 더 좋은 직업들이 세상엔 훨씬 많다는 걸 느꼈음.
간호사만 봐도 인풋 대비 아웃풋 좋은 가성비 깡패인 직업임
보수적인 부모 밑에서 그저 교사가 최고다,,,,하는 말에 세뇌당해서 자라서
적성에도 안 맞는 사범대 갔는데...무지 후회 중...
다시 태어나면 금융권에서 일해보고 싶음...
회계사나 세무사, 펀드 매니저 등등...
나는 태생 찐따에다가 일머리도 없고 정신연령도 낮은 편이라 만족하고 다니는 중
나도 태생이 진따라 반 애들한테조차 무시 당한당 ㅠㅠ 찐따면 오히려 사람 상대 안 하는 직업이 훨씬 편함.
사람 상대 안하고 고상하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얼마나 있다고.. 있더라도 나는 못 구할듯
그 프리랜서들도 입담 재치 끼 없으면 살아남기 힘들더라
재능 있으면.후리렌서 하고싶노
일머리없어서 만족중임
지금이라도 그만둬. 들어오고 싶어하는 애들한테 기회를 주는게 맞지 않을까?
본인은 방학이 치트키라 대충 만족함.
임고 붙은 거도 아니면서 .. ㅋㅋ
펀드 매니저는 모르겠는데 앞에 직업들은 초근 야근 기본이고 주말에도 일하는거로 알고 있음 돈도 많이 벌겠지만 삶의 질은 일만하다 죽을 듯
나도 교사가 최고다 세뇌받아서 중학교때부터 내 진로 정해버린게 너무 아쉽다 합격했는데 다른공부 알아볼까하고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