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윤리교과에 철지난 페미년 소개하며 남녀 성역할 부정하는 교육강조하는 판인데


앞으로 범교과로 페미들이 추구하는 여러가지 이론들을 주입시켜 애들 망가뜨리겠니 동성애도 그 중하나고 


여자애들 처녀함부로 여기는 성교육에 정상적 가정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페미이론에 


피해망상 입빠이 페미;뽕 주입시키면 가만 손놔둬도 민주당 표밭이 될거니까.  


 말 한마디로 남자들 사회적 명예 살인 가능케하는 여러가지 페미 악법 해준단 기대감으로 민주당 찍은 여자들도 많을 거다.


모르겠다 이년들 바람대로  될건지... 쎼쎼거리는 놈이  열씨미 친중해서 10년 20년 후에 소설 감자에 나오는 꽃분이가 자신들 모습이 될거란 건 상상못하나? 


거기다 다문화랍시고 한국인 정체성교육이 아니라 우리가 그들에게 맞춰야한단 그 어느나라도 없는 ㅄ 논리로


한국의 얼을 부정하고 부끄럽게 여기도록 하겠지...모든걸 인정한단건 아무것도 인정 안 한단 거다


이게 좌파들  페미한녀들이 무서운점이지 아무 것도 인정 안하니 남는건 반달리즘밖에 없지 그 사례가 문화대혁명이고   


애당초 전교조 이런 좌파들은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붕괴하려는게 목적이니 그들의 플랜대로 간다지만 국민들이 개돼지인거냐 아님 진짜 사전투표로선거가 조작된거냐? 


기간제지만 현장에 나가서 느낀 바는 애새끼들 개고양이로 만들었단 점임 학생인권이란 개 ㅈ 같은 법으로 


"계급투쟁"이론을 교실안에 적용시킴 가정에 적용시킨 페미까지 모자라 일상이 다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임 


그거 믿고 막나가도  교사가 할수 있는게 없으며 개판으로 학교생활해도 세특은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게 다 써줘야한다는 미친짓거리까지 발명함


이러니 애들이 제정신일 수 있나? 교사가 사정사정해서 애들에게 끌려다닐 수 밖에 없음. 


좌빨새끼들 답게 우리,모두,함께, 란 단어는 존나게 좋아해서 2차시험도 모둠학습으로 구성하며 교사선발 하는 개짓거리하지만


실제로 교육현장에서는 지들도 안하고 애들도 싫어함.  모둠이 맞는 교과도 있겠지 근데 제2외국어는 진짜 아님 


열심히 하는 교사가 개새끼가 되어버리는 과목이다. 


불과 2년전만 해도 화이트 갓 강제로 접종하게 해서 애들 다 죽이고 어른도 죽고 ㅄ되고 이런 참상을 기억 못ㅎ?


자유의 소중함을 모르나? 한나 이렌트 악의 평범성 아무리 윤리교과에서 가르치면 뭐 하냐?


본인들이 아이히만인데, 100년전 유대인가지고  옳다 그르다  토론하는게 뭇슨 의미임 


지금 현실 문제가지고 다뤄야지 당시 화이트 갓 접종해서 학생 죽고 그 부모가 교장한테 책임 문 사건 뉴스 났는데 


그 교장말이 "나는 시킨대로 했다" 임 이게 악의 평범성과 뭐가 다름?  앞으로 제2팬더믹 터지면 순순히 처맞고 타인 통제하며 살겠지


그게 개돼지 수준이니까 정말 이해안가는게 충농증 때문에 지병 때문에 호흡기 안좋아서 마스크 안쓰고 안맞는  "아픈사람"에 대한 배려가 단 하나도 없었단거다


그렇게 좌파새끼들 다양성 존중운운하며 중립 화장실 만들어야하고 돈고충 쇼도 인정해야한담서 말야 


 자유의 가치도 못느끼고 폭압과 통제에 익숙한 개돼지들이 많은 나라다 어차피 나는 글렀고..이 글 보는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은건


일본어 배워 이 나라를 떠라  일본간다고 부자되는게 아니라 최소한의 존엄성을 박탈당하지 않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