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대학가면 성공할 수 있다는 거짓된 믿음을 심어주고
그래서 대학 입시에만 몰두시키는 교육이 당연시됨
학교는 학생이 접하지 못한 것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하고
그래서 단순히 돈, 지위같은것에 매몰되어 그것만을 강요하는 곳이 되어선 안됨
작금의 학교는 그냥 입시 그 자체임 그냥 경쟁터임
학생에게 꿈이 뭐고 어떤 것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찾아주는 교육이 있어야하는데
학교 선생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남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게 뭔지만 찾고
또 그걸로 대두되는 직업만 좋은 직업이고 다른건 다 쓰레기라고만 가르침
니들은 빨리 입시 강사 같은 짓 그만하고 꿈을 가를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그래서 대학 입시에만 몰두시키는 교육이 당연시됨
학교는 학생이 접하지 못한 것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하고
그래서 단순히 돈, 지위같은것에 매몰되어 그것만을 강요하는 곳이 되어선 안됨
작금의 학교는 그냥 입시 그 자체임 그냥 경쟁터임
학생에게 꿈이 뭐고 어떤 것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지 찾아주는 교육이 있어야하는데
학교 선생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남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게 뭔지만 찾고
또 그걸로 대두되는 직업만 좋은 직업이고 다른건 다 쓰레기라고만 가르침
니들은 빨리 입시 강사 같은 짓 그만하고 꿈을 가를칠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그게되려면 윤리 같은 과목은 하루빨리 사라져야지 - dc App
지구과학도 ㅇㅇ - dc App
님이 한 고민은 20년전에도 그랬고 항상 그랬음 이 나라 멸망전까지 안바뀜
작금이 아니라 군사독재시절은 아주 특수한 시절이니 제외해도 그냥 민주화 이후부터 계속 이랬음
그리고 다 쓰레기라고 가르치는게 아니라 학교에서 수업안해도 이미 매체를 통해 애들이 어떤 직업이 좋고 안좋고 천하게 보고 이런건 부모 통해서 이미 다 물들었음
그리고 늘 학교 선생탓을 하는데 학교선생은 여러 문제의 하나이고, 결국 낡은 교육시스템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임. 교육시스템이 후지기 때문에 멀쩡했던 교사들도 엉망이 되는거고. 교육정책가들은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예나지금이나 없음
교육 하나만 봐도 한국이 왜 망해가는지 알 수 있는데 근본적인 문제는 교육정책가들이 다 알고 있지만 바꾸려는 의지가 없음. 조금이라도 개선이 되지 않음. 그나마 교육계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서 물질적으로는 많이 풍부해졌음. 학교들이 잔디도 깔고 스마트패드도 보급하고 학교 자체는 물질적으론 좋아짐.
교육정책가들이 관심있는거라명 내 자식 고위층 자제들이 어떻게 하면 편하게 좋은 대학 들어갈까 어떻게하면 표를 받을까(선출직이라 시민들 입맛에 맞는 껍데기만 좋은 정책하다보니 자동으로 우민화스러운 정책만함) 선출직이다보니 진짜 좋은 교육이 아닌 그냥 쉽게 선전 가능한 허울 뿐인 교육정책만 추진 항상 교육학이든 외국이든 좋아 보이는 교육이론 정책을 K식으로 개조해서 도입함
이러한 현상이 옛날만 그런게 아니라 최근에도 마찬가지임. 교육이슈나 뉴스를 자주 챙겨보면 알 수 있음. 지금도 마찬가지임
그냥 나라 자체가 이제 기울었어. 일전에 2010년대 초중반 까지 하더라도 우리나라는 다시 재반전 할 가능성이라도 있었지. 그런데 지금은 교육분야를 포함해서 모든 분야에서 이미 파열음이 들리고 있어. 터졌으면 이미 늦은거야. 골든타임이고 나발이고 끝이라고. 이런 논의 자체가 무의미 하다는거지. 근냥 돈 벌면서 여차하면 어떻게든 대응할 준비나 하자.
미안한데 그 병신같은 구조가 있었기에 한국이 50년대 수준에서 여기까지 올라온거임. 사회의 결과를 두드러지게 발휘하려면 효율을 극대화시켜야함. 그런데 한국은 그 효율이 중동처럼 자원에 있음? 아님 유럽처럼 관광지에 있음? 땅덩어리도 좁아서 내세울건 인력밖에 없음. 그 인력을 갈고 닦고 정제해서 소수의 체스판의 말들이 움직였기에 지금까지 오른거임.
그러한 구조가 60년 넘게 이데올로기로 자리잡혔으니 사람들의 정체성도 서서히 경쟁이 자동화로 스며들고 그것이 당연하다는 듯 일심동체화가 되었음. 따라서 직업인식, 경쟁주의, 수직적인 조직문화가 아직도 남아있는게 현실. 어찌되었거나 양면성이 존재한다는거야. 이 이데올로기가 변화하려면 최소 50년은 잡아야 함. 싫으면 한국을 떠날 수 밖에.
근데 그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인력마저도 저출산 문제때문에 점점 사라지는중. 그냥 이 나라는 답이없다.
이제 인력도 없음 다 의대가서 인재들은 성형이나 하고있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