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 학급당 학생 수도 적고 진상부모도 많지 않고 아직 존중해 주는 분위기인거 같음 시골 생활이랑 잘 맞으면 나쁘지는 않은거 같음
익명(106.101)2024-04-23 19:39:00
답글
222
익명(223.39)2024-04-23 19:53:00
답글
뭐가 222임?ㅋㅋㅋㅋ
임갤러1(211.209)2024-04-23 20:38:00
답글
미필이냐.. 군대는 가는게 아니다. 장교?... 진짜 뜻이 있어서 갈굼 당해도 참아가면서 나중을 생각한다면 상관없는데 그 전에 스트레스로 암 먼저 걸릴듯. 소규모 부대는 무조건 몇년에 1번씩 가야하는데 대위도 당직선다. 1주일에 1번씩 밤 새워가면서 일함. 괜히 군인이 암 발생 1위가 아님.
임갤러4(39.127)2024-04-24 11:37:00
장교들도 병사 못 건드는 데 학교는 더 하지 ㅋㅋㅋ
임갤러1(211.209)2024-04-23 16:56:00
교대 평균입결부터가 이미 5등급가까운데
누가 꿈꾸며 가고싶어해.. 중고등도 마찬가지고 임용끝자락 이제 끝난거맞아
우린 시골이라 그런지 아직 부모가 가스라이팅 잘시켜놓음 교사 인기 많다
진짜 세상과 담쌓은 곳이구나 거긴..
시골이 학급당 학생 수도 적고 진상부모도 많지 않고 아직 존중해 주는 분위기인거 같음 시골 생활이랑 잘 맞으면 나쁘지는 않은거 같음
222
뭐가 222임?ㅋㅋㅋㅋ
미필이냐.. 군대는 가는게 아니다. 장교?... 진짜 뜻이 있어서 갈굼 당해도 참아가면서 나중을 생각한다면 상관없는데 그 전에 스트레스로 암 먼저 걸릴듯. 소규모 부대는 무조건 몇년에 1번씩 가야하는데 대위도 당직선다. 1주일에 1번씩 밤 새워가면서 일함. 괜히 군인이 암 발생 1위가 아님.
장교들도 병사 못 건드는 데 학교는 더 하지 ㅋㅋㅋ
교대 평균입결부터가 이미 5등급가까운데 누가 꿈꾸며 가고싶어해.. 중고등도 마찬가지고 임용끝자락 이제 끝난거맞아
교대가 진심 인식 전문대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