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문제아일수록 교사들이 지들을 우쭈쭈 감싸주기만을 바라는 거 같음 씨발... 설령 지들이 잘못했더라도 '난 아직 학생이니까 괜찮아.' 시전하는 놈들이 실제로 한트럭이고, 모든 책임을 교사에게 떠넘기려는 분위기가 더 심해진 거 같음 ㄷㄷ 고등학교고 나발이고 내가 봤을 때 학창 시절 12년 전체가 초등학교의 연장선이 된 느낌? 을 지울 수가 없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