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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 나올정도로 엄청 심하게는
아니지만 고등학생때 애들한테 괴롭힘당했다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웃긴게 나 담임맡았던 교사들은
지가 내준 숙제를 안해오거나 지각을 자주하는 애들한테는
어김없이 체벌을 가하면서
교실 한 구석에서 은밀히 일어나는 학교폭력같은 큰일에는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일 커지면 그제서야 부랴부랴 조사하는척하고
주변 애들한테는 당하는걸 방관하는것도 죄라면서 개소리싸고ㅋㅋㅋ(아니 씨발 학생들을 지도할 의무가있는 성인이자 교사도 방치하는걸 동등한위치에있는 동급생이 뭘 어쩌라는건지?)
막말로 내가봤을때는
교사새끼들은 일찐새끼들이 동급생을 패던 돈을 뺏던 관심1도없고
걍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만 하지말길 바라는 무사안일주의(?)에 빠진 놈년들임 ㅇㅈ?
오히려 속으로 이런 불만을 품고 학교를 다녔던 내가

교새들 눈에는 양아치로 보였겠지 ㅋ



*자기들이 유리한 상황에서는 교사로서의 권한을 행사하고싶어하고

불리한상황에서는 자신들도 일개 노동자일뿐인데 너무 많은것을 바란다며 불평하는 K교새 이중성 대단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