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이 내길이 아닌가해서
기간제 중인데
가르치고 따끔하게 말하고
이런거 그냥 ㅈㄴ 하기 싫음
그걸 내 입아프고 진빠지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음
걍 졸라 무시하고 싶어

원래 나한테 ㅈ같게 구는 사람있어도 걍 무시하거든?
근데 애들은 그따위로 선 넘는데 무시할수 없잖아
수업 더 개판될게 뻔한데

걍 공문쓰는게 더 낫고
엑셀 정리하고
연구 자료 정리하는게 더 재밌다

두달만에...... 존나 그만두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