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양사로 잘 굴러가던 시스템
영양 협회에서 압박 넣고 별짓 해서 영양 교사라는 걸 만들어 버림
지들 말로는 영양 관련 수업 개설 할 수도 있으니깐 교사가 맞다고 빼액 거리는데
현실은 일반 교과 수업 돌리기도 벅차서, 영양 수업 하는 건 애초에 가능하지도 않음 ㅋㅋㅋㅋ
그리고 그럴 거면 임용고시에서도 수업실연 넣어야 되는데 그러지도 않음 ㅋㅋ
영양사에서 교사 하나 붙었다고 교사 수당 빨아가는 거 하며, 상여금에 숟가락 얹으려고 하는 거 보면 참 ㅋㅋㅋㅋ
그런 논리면 행정 시설 미화직 싹다 교사 해야지ㅋㅋㅋ 행정교사 시설교사 미화교사
영양사 고생 안 한다는 거 아닌데, 뭔 ㅈ같은 시스템 만들어서 교사가 아닌 사람을 교사라고 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 감
그럼 병원에서 환자 건강 생각해서 식단 짜는 영양사는 영양 의사인 건가 ㅋㅋㅋ
영양사새끼들이 뭐가 돈있다고 저렇게 교사자리 만들어주는지 의문이긴함 차라리 변호사들이 대량으로 교사하러 오면 모르겠는데 - dc App
법원 밥해주는 영양사는 영양판사
교사 아냐 그냥
교사는 씨발 ㅋㅋㅋ 강의를 해야 교사지
애초에 무상급식 도입한 이유가 애들을 위해서가 아님. 옛날에 급식비 내고 먹을 때는 대기업 사원1이었는데 급식비 정부에서 지급 받아 먹으니까 공기업처럼 됨
사서교사가 제일 세금낭비고 적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