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만날 때 마다 나한테 붙어서 얘기하고
인스타 알려달라고 하는 애 있는데
하루는 걔네 담임 쌤이랑 복도에서 얘기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그 여자애도 지나가다가 왔는데
관심있으면 몸 쏠리는 거 앎??
그런 느낌으로 거의 나한테 딱 달라 붙어서 말하더라
그러다가 그 애 보내고 계속 담임쌤이랑 얘기 했는데
그 담임쌤이 놀라는 거임
자기는 그 여자애 그런 말투하고 행동을 처음 봤다고 ㅇㅇ
자기네 반 애들하고 자기한테는 그런식으로 애교를 절대 안 부리는데, 그래서 깜짝 놀랐다고
그러면서 하 ~ 쌤이 젊고 오빠 같아서 관심 있는 거 같은데? 이러시더라
난 그냥 원래 그런 애 인갑다 했는데 생각해 보니깐 아닌거 같기도?
난 여자친구도 있고 당연히 이성적으로 1도 안 보이는데, 그냥 진짜 애가 너무 귀여워서 오구 오구 해줬는데 거리를 둬야 될지 걱정이네
이성적 호감도를 떠나서 여자애들 은근히 남교사들 옆에 가까이 붙어서 말하는 경우 있드라... 심지어 남친 있는 애들인데도...
내가 남중 남고를 나와서 더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건가
물론 애들마다 차이가 크긴 한데... 나도 공학남고 출신이라 여자애들 가까이 붙어서 말하는 거 보면 흠칫하기는 함
망상 소설 주작
음 ... 아쉽게도 진짜임
플라토닉이면 사겨도 됨
졸업하면 사겨라
여친과 적당히 거리두고 그 애한테 관심가져라 순수하게 좋아하는 여자 애가 흔하냐 니 여친은 온갖 계산 타산 다 재가며 너만나는 거지 지금은 미자니까 관심만 두고 졸업하면 사겨라
여교사 남제자 결혼한거 미담으로 방송나왔는데 여자가 하면 로망스고 남자가 하면 부적절한 거란 건 웃기지
ㅋㅋ 아이구 나는 그래치면 나 좋아하는 애 이제까지 오십명은 넘었겠다 모솔아다 새키야
니가 정상이라고 가정했을때 니나이때 너 좋다고 하는 애들 수두룩 나오니까 제발 교사로서 그릇된 욕망 가지지말고 정신을 차리렴. 불량교사로 살거면 니 알아서 하고 글싸지마라
위에서 망상이라니 뭐라니 하는데 교사들은 누구나 다 안다 젊은 남교사들에게 달라붙는 여자애는 늘 연마다 몇명씩 생긴다 제발 너만 그런거 아니고 그나이때 여자애 남자애면 다 그런거니까 어른이면 어른답게 생각을해라
글을 안 읽는 건가 ...?
병신아 이딴 아다같은 현실감각 없는 글을 쓴 시점에서 너도 잠재적범죄군이야 글을 안읽은게 아니라 니 대가리를 좀 고쳐라
글을 안 읽고 혼자 발광하고 있는데..?
구구절절 맞는 말만 하는구만 글쓴이가 발광하는 거 아님??ㅋㅋㅋ
있는 그대로 적고 거리 둬야 되냐고 물어 봤는데 혼자 이상한 소리 하는게 구구절절 맞는 말임 ...?
ㄴ 글쓴이 지능보아하니 곧 사고칠듯
ㄹㅇ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