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과 선배기도 하고 지역에서 나름 유명해서
->임용 수석했고 교육방송 같은데도 몇번 나옴
근데 애들 뒤에서 즈그선생 망신 당하던 말던 다 자더라
뒤에 참관 교사가 20명이 넘는데도 자더라
평소에 얼마나 그쌤을 만만하게 보면 그러나 생각이 들더라고
평소 수업은 이것보다 더 심할거고 ㅇㅇ..
우리학교 폐급 애들도 공개수업 하면 일부러 열심해 해주거든
사실 수업이 그렇게 유익한지도 모르겠고
일단 애들이 안따라오니 텐션도 떨어지고
끝나고 협의회만 2시간 했는데 아무도 안듣는 수업 가지고
다들 협의 하고 있다는게 뭔가 웃겼음
뭔 교육적 요소가 숨어있니 적용됐니 하는데 아무도 안 듣는데
뭔 소용이 있냐
마음이.. 아프네...
공개 수업할 때 가장 상태 좋은 반 고르는게 정석 아니냐??? 이해가 안가네
그정도면 ㄹㅇ 애들이 그쌤 엿먹이는거 같은데
그정도면 악감정 있었나봄 복수하네
이건 애들이 관계가 안 좋거나 공부 안 하는 학교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