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할줄 아는게 도대체 뭔데?


암기랑 남 눈치보기 집단에 무리에 속하기


원론적으로 말장난치면서 자기방어하기


어떠한 순간에도 진실함이나 솔직함은 없고


사회 분위기 사회 화법으로 아가리나 털고


속은 애새끼면서 그거 가릴려고 존나 씨발 뭣도 아닌


속은 창녀근성 드글드글한 씹년들이


대가리속은 언제나 명품 여행 돈 옆교사 아파트 남편직업 재산 차 이딴거 뿐이면서



이런 태생 개창녀들이


용기 긍지 도전 승부사기질 리스크감수가 필요한 남자의 인생에 씨발 개입에서 앞에서 씨부리는데?


계집은 애초에 기생충이자 소비자지


생산하는게 아니란거다



리스크걸고 생계 밥줄 걸고 무언가 이륙해진 남자의 무언가에 아무 리스크 없이


보1지하나달고 편승해서 생존을 안위하는게 계집이지



암기나 쳐 하고 조그마한 리스크만 와도 존나 발작일으키고


걍 시키는거나 메뉴얼에 있는 100% 안전한거만 쳐 하는 씹년들이


애초에 근성 태생 자체가 이런년들이



생산자의 인생을 살아 가야할


부딪히고 다치고 용기를 내고 다시 도전하고 욕먹을 각오도 하고


전에 안가던길을 걸어가고


한 가정을 책임져야 할 남자한테 씨발 개좆씹창녇늘이 뭘 안다고 앞에서 가르친다는거냐?



뭔일만 있으면 남교사한테 뛰어가고


학부모 좆같은 민원전화오면 학부모한테 " 예전 교사들이랑 많이 다릅니다" 이런 말 할 깡도 없고


씨발 그냥 멘탈 좆도 안되면 하지를 말던가


남교사 중에 씨발 학부모 갑질로 뭐 살자한 사람 있냐?



씨발 그러면 학부모한테 한번 만나자하고 녹음 한다하고 위세를 보여주면


학부모 입장에서도 쫄아서 함부로 못대할껀데


지혜도 없고 깡따구도 없고



뭐만하면 교감한테 쳐 뛰어가고 씨발


존나 뭣도 아닌문제를 남교사한테 떠밀고


지 반 학생 문제 일으키면 남교사한테 비비고


반 학생 문제땜에 경찰서 갈일 있으면 쫄아서 가지도 못하고 아무 대가없이 남교사한테 비비고



씹년들아


좆도 안되는 개 창녀 기생충 DNA 개씹창년들아



니들이 뭔데 보지달고



남학생한테 어떤 정신적 가치를 가르칠게 있어서 앞에서 씨부리는데?


그냥 월급받는 공무원 좆병신년 개평민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개창년들아



속은 드글드글 돈밖에 옷밖에 명품밖에 쾌락밖에 없는 씹창년들아



애초에 기생충 자체가 지들 본체인게



창의적인게 필요하고 용기 긍지라 있어야 하는 남학생에게


매순간 집단에 속해야하고 안전한거만 추구하는 보지 씹창년아 양심 안찔리나?



생각해봐라 좆같은년들아


가진건 좆같은 보지랑 이기심 시기심 물욕 쾌락 욕구 더러운거 밖에 없는 세상 사회악 씹년들아


양심있음 관둬라 병신새끼들아



할줄아는건 암기 밖에 없는 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