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인자하신 분임
당연히 화내야될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오히려 업부를 대신 해주면서 가르쳐주는 스타일
그런거 보면서 나도 저런 분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음
최근 화나는 일이 많았는데 계속 부장님이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생각해보니 화가 풀리더라. 그럴때일수록 이해해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다른 사람에게도 내가 긍정적으로 비춰질 듯
좋은 분 밑에서 삶을 대하는 태도를 많이 배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