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을 존나 못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애초에 일 자체가 어려워야지 뭘 못하지)물론 있긴 함 ㅇㅇ지나치게 날 서있거나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있어서협의의 여지가 없거나 다가가고 싶은 생각 조차 안드는 사람이 너무 많음일반회사에선 이러면 혼자 병신되는데 교직은 그렇지 않거든그냥 길가다 들어가는 카페 직원한테도 친절한 세상인데한공간에서 일해야 되는데 그냥 항상 화나있음이런새끼 동교과나 동학년에 있으면 걍 폭탄임
장점이 안 짤리는 거면 단점도 안 짤리는 거라던데 딱 그걸 보여주는 거 같음 특히 잘난 맛에 사는 모범생들이 많이 모인 곳이 교직임
모르겟다 나 학창시절 국어선생 인강틀어놓고 교사가 처자는새끼였어서 ㅅㅂ년
그거 다른 쌤들이 모를거 같냐 아는데 혼자 존나 화나있으니 대화의 여지가 없으니 다 냅두는거임
화내는새끼가아니라 무능한새끼였음 걍 어머어머 어쩌지 이러고 수행평가 기준도 모호하게 해가지고 애들한테 항의처받고
ㄹㅇ임 그래서 나도 존나 싸가지 없잖아. 이렇게 개지랄해도 되는 직업 흔치 않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