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일을 존나 못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애초에 일 자체가 어려워야지 뭘 못하지)
물론 있긴 함 ㅇㅇ

지나치게 날 서있거나 자신만의 세상에 갇혀있어서
협의의 여지가 없거나 
다가가고 싶은 생각 조차 안드는 사람이 너무 많음
일반회사에선 이러면 혼자 병신되는데 교직은 그렇지 않거든

그냥 길가다 들어가는 카페 직원한테도 친절한 세상인데
한공간에서 일해야 되는데 그냥 항상 화나있음
이런새끼 동교과나 동학년에 있으면 걍 폭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