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애새끼들한테 소리 지르고
교무실에 앉아서 생각에 잠기면
이짓을 40넘어서도 할 생각하니
슬슬 현타오고, 퇴근길에 로또사서 간다…
오늘도 여자애 한명이 울면서 찡찡 거리는데
솔직히 뭐라는지 모르겠고 집가고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