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애새끼들한테 소리 지르고교무실에 앉아서 생각에 잠기면이짓을 40넘어서도 할 생각하니슬슬 현타오고, 퇴근길에 로또사서 간다…오늘도 여자애 한명이 울면서 찡찡 거리는데솔직히 뭐라는지 모르겠고 집가고 싶더라
학부모가 찐임 ㅋㅋㅋㅋ 진짜 말 하나도 안 통하는 벽창호 감정 쓰레기통 하는게 교사면 조만간 그만 둘 듯
교사면이 아니라 교사인데 그만둬야지 능력있으면 이거 잡고있는게 바보지
그렇네 면직 던져야겠다
근데 ㄹㅇ 글읽는데 뭔 감정인지 ㅈㄴ 잘 알겠다 ㅅㅂ ㅋㅋㅋㅋ
막줄이 씨발 개극혐이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중3이상은 그나마 나은데 중1이 진짜 시발 보육교사된 기분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