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누나가 김해에 있는 중학교 사서교사인데
이 누나도 87년생이고 비혼주의라 결혼안하고 그냥
혼자 자유롭게 편하게 살면서 워라밸 즐기는 누나인데
학교에서 일하다보니
노산으로 장애아, 기형아, 자폐아 출산이 급증하고 있다는걸 느낀다고 합니다.
지금 유치원 초등, 중학교 할거 없이 특수아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수교사 1인당 할당 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고
특수교사들이 버거워 한다고 합니다.
특수아 학부모님들의 민원도 많구요
이대로 가면 정상반 2개에 특수반 1개 생길 판이라고 합니다.
제발 그냥 노산이면 애를 아예 낳지마세요
애 낳지말고 그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본인들 취미활동, 여가활동에 쓰세요
애낳고 키울 시간에 워라밸 즐기세요
노산말고도 본인이 병약하고 약골이고 건강하지 못하면 유전자 같으면
애낳지마세요
건강, 체절, 키, 시력, 외모, 지능 전부 DNA로 부모꺼 100% 유전되는게 맞습니다.
페미년들이 퍼트린 더런 이념이 이제 하나 둘 얘기하네 여자는 크리스마스케잌이란 얘기가 차별이 아니란 게 진실이지 젊을 때 결혼해야하는데 연애로 걸레짓 처녀성상실 비처녀임을 수치심도 못느끼니
ㅋㅋㅋㅋㅋ 그놈의 처녀 장애인새끼
노산만 문제가 아니야. 반포 압구정 한남에 대출없이 아파트 없는 인생들은 애 좀 그만 낳아. 흙내나서 진짜
그래그래 힘내자
한남을 왜낌?? 90%가 15억도 안하는 빌라그지촌인데 ㅋㅋㅋ
사서교사가 이런 건방진 말을 할 수 있나?
그 빡머가리는 계산도 제대로 못하나봐 지금 중학생이면 2009~2011년생인데 이 때 초산연령 지금 초혼영령보다 낮았을걸 어디서 되도 않는 선동질을
그럼 갈수록 심해지겠다는 계산 안나옴? 이 계집아이야^^
과학이랑 기싸움할려고 ㅋㅋㅋㅋㅋ
여자는 애 안낳는게 답이다 디시한남충들꼬라지를 보고도 애를낳는건 뇌에 총맞은년임
전체 신생아 수는 급격하게 주는데 왜 특수아만 증가할까? 예전에는 '장애'라고 보지 않았던 걸 지금에선 문제로 보고 '장애'라고 정의하기 때문이지 결국, 교사들이 애를 장애아로 보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거임. 근데, 장애아를 본 경험이 부족한 교사들이 '자기 힘들다'고 개선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장애아'로 치부해 버리는 것이 문제임.
내가보기에 멀쩡한데 장애또는 경계성 이라고 생각하는거 보고 경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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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출산 당시 여자보다는 남성의 나이가 더 큰 영향을 미친다. 나이많은 남자들이 애 안 만들면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