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누나가 김해에 있는 중학교 사서교사인데


이 누나도 87년생이고 비혼주의라 결혼안하고 그냥


혼자 자유롭게 편하게 살면서 워라밸 즐기는 누나인데


학교에서 일하다보니 


노산으로 장애아, 기형아, 자폐아 출산이 급증하고 있다는걸 느낀다고 합니다.


지금 유치원 초등, 중학교 할거 없이 특수아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수교사 1인당 할당 학생 수가 급증하고 있고


특수교사들이 버거워 한다고 합니다.


특수아 학부모님들의 민원도 많구요


이대로 가면 정상반 2개에 특수반 1개 생길 판이라고 합니다.


제발 그냥 노산이면 애를 아예 낳지마세요


애 낳지말고 그 돈과 시간과 에너지를 본인들 취미활동, 여가활동에 쓰세요


애낳고 키울 시간에 워라밸 즐기세요


노산말고도 본인이 병약하고 약골이고 건강하지 못하면 유전자 같으면

애낳지마세요


건강, 체절, 키, 시력, 외모, 지능 전부 DNA로 부모꺼 100% 유전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