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울산, 부산 - 과밀학급, 학교 신설로 지속적인 중,고등 교사 증원 교육부에 "적극 요청"
경남, 인천, 경기, 서울, 제주 - 미발령, 과밀학급 해소, 중, 고등 교사 증원 교육부와 "합의 성공"
강원, 경북, 전북, 전남, 충남, 충북 - 지방 적정규모의 증등교원 확보 지속적 요청중
광주, 대구, 부산, 대전 - 과밀학급, 중,고등 신설, 이전 확장, 부산은 과밀학급 45명 들어갈 자리 없어서 난리났음(부산 명지)
고교학점제 대비 온라인 학교 전국 시도 교육청별 설치(20여개 추산)- 추가 정규교원 확보 시급
"중,고등 목소리 내자, 지금 기회가 좋다"
새 교육과정 변화후(시험출제, 생기부, 순회, 상치) 힘들어하는 중,고등 교원증가, 정퇴, 명퇴, 이직, 전직 사상 초유 역대급 인원 발생
출처있음?? 그정도로 힘든가..
세종교육청 " 작년보다는 신규교사 선발인원을 전체적으로 증가할 계획이다. 일부 학교에는 퇴직자에 대해 2~3년간 미발령이므로 미발령 인원을 해소하고 올해 교육부에서 작년보다 증가된 인원을 선발한다는 확답을 받았다. "
기사 찾아봤는데 안나와서ㅠ 출처 알려줄수있어? 그리고 비교과정보 궁금
기사 원문 가져와야지 혼자 뭔 소리여 레퍼런스도 없이 임종식 경북교육감, “내년 초·중 교사 292명 감축” 이미 경북은 교육감이 오피셜 날렸더만
세종시 출범 초기 초등학교에서 시작된 '과밀 학급', '과대 학교' 문제가 이제는 중·고교로 학산될 전망이다. 더욱이 이 같은 상황 아래 중등 교원은 2025년 60명 증원이 필요한데도 되레 20명 감원을 통보받으면서, 학교 교육 정상화에 빨간불을 켜고 있다. 60명 증원이 필요하다는 내용만 긁어오고 정작 교육부는 20명 줄인 정원 통보했는데 그건 쏙 빼고 가져왔네
경북교육청은 " 퇴직자가 작년보다 증가하였지만 중등교원 204명을 감축하여 전체적인 교원수를 줄이는 추세로 간다고 답하였다. 또한 선발인원이 없냐는 말에 선발인원은 작년과 비슷하게 전체적인 과목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퇴직자에서 204명을 뺀 인원을 선발하여 전체수가 줄어들며 오히려 선발인원이 증가하는 과목도 있을 예정이라 밝혔다. "
전부 중, 고등 교과교사에 대한거야 비교과는 잘 모르겠어 초등은 학생들 엄청나게 줄었다 종,고등은 학생들 늘어났고, 초등교사 확 줄이고 중,고등교사 늘려야됨
초등교사 시위, 데모로 늘봄 "초등교원 완전 배제"되서 늘봄 공무직, 늘봄 실무사가 하니까, 초등교사는 확 줄이는게 맞다
전국적으로 몇년간 중,고등학교 신설많고 과밀학급해소, 새 교육과정 시행으로 정규교원 많이 필요해서 미발령 전부다 신규로 내어주기로, 안내어주려는 교육부에 적극적 요청해서 승인, 확정
세종시 유·초·중등교사 명예퇴직 현황을 보면 2020년 28명에서 지난해 95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4년전보다 3배이상 늘어난 수치다. 올해 상반기에도 40명 이상의 교사가 사직 의사를 밝혔다. 중등교사 교사 중 명예 퇴직자는 2020년에 비해 2024년 2월 상반기에만 2배 이상이 퇴직하였다. 세종교육청은 퇴직자를 고려하여 신규교사를 선발할 계획임을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