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은 1만 5천명이나 줄어들어도, 학급당 학생수 더 "줄어들고"
"중,고등은 교육부에서 중,고등 교사를 많이 안 내어줄려고 해서
학급을 줄여 학급당 학생수가 "오히려 늘었다"
새 교육과정 차질이 오기때문에 중, 고등 교사 정원 확보 시급, 적극적 요청중"
초등은 발령대기까지 있으면서 선생 내어주고,
중,고등은 기간제가 이렇게 많은데, 안 내어줄라고 교육부 개지랄을 하네
초등은 1만 5천명이나 줄어들어도, 학급당 학생수 더 "줄어들고"
"중,고등은 교육부에서 중,고등 교사를 많이 안 내어줄려고 해서
학급을 줄여 학급당 학생수가 "오히려 늘었다"
새 교육과정 차질이 오기때문에 중, 고등 교사 정원 확보 시급, 적극적 요청중"
초등은 발령대기까지 있으면서 선생 내어주고,
중,고등은 기간제가 이렇게 많은데, 안 내어줄라고 교육부 개지랄을 하네
학부모들, 중,고등학교 신설해달라고( 중,고등 교원 증원이 되어야 신설 가능) 시위해줘서 오히려 고맙네, 중, 고등도 목소리 내자
서울 둔촌주공 중학교 신설 학부모 시위해서 승인 받아냄
이주호, 초등교사 과원되니까 꼼수쓰다가, 감사원에 딱 걸리고, 디지털교과서 커미션때문에 청문회하고, 자공고 2.0, 의대증원때문에 조만간 또 청문회
그래서 교대도 하다하다 못해서 이번부터 입학정원 12퍼 겨우 감축하고, 중등은 미발령 많아도 (대도시, 서울, 광역시도 미발령 있음) 기간제로 떼우려 함 내년부터 전일제 강사도 사라져서 학교 입장에서는 신규 뽑거나 기간제 1년제로 뽑아야만 함
요즘 기간제, 도망가는 인간들 많고, 씨가 말라서 계속 공고나오고 있다 중, 고등 신규 정규교원으로 왕창 뽑자
어차피 중고등 학급당학생수도 지금 초딩들 올라오면 다 줄어들잖아 그러니까 선제적으로 교원숫자 대응하는 거지. 지금 중등 잔뜩 뽑아두면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리고 이런 걸 쓰려면 기사 링크라도 제대로 가져오든가 최소한 기사제목이라도 그대로 써야지ㅋㅋㅋㅋ뭔 기사를 말하는 건지
선제적으로 할려면 데모, 시위해서 늘봄, 방과후, 공무직, 일반공무원한테 떠넘긴(늘봄 초등교원 완전배제) 초등교사를 줄여야지
걍 너네들이 걱정할 필요도 없는 일들임. 이미 현장에는 2021년부터 기간제 비율 역대급으로 많고 서울에 어떤 학교는 교원 반 이상이 기간제인 학교도 쉽게 볼 수 있는게 지금 현실임 앞으로 점점 늘어날거고 교육청 입장에서는 시간 지나면 전부 사라질 자리들이라 단기적으로 기간제로 몇년만 버티면 끝인거임. 교육부도 그걸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기에 신규 교원 자리 안내주는거고
올해도 주요과목쪽은 지역별로 어떻게든 티오 내긴 할거임 아예 극단으로 0명 이러진 않을거임 교육청은 늘리자는 입장이니까 전교조나 기간제 4050들이 싫어할 뿐 지들 밥그릇 준다던지 지가 정교사처럼 행동하더라고 기간제는 결국 계약직교사일뿐 정규교사가 아님
꼬우면 교대오셈ㅋㅋㅋ 성적 딸려서 사대 갔으면서 뭔 불만이 많음 - dc App
인서울, 상위권 대학, 교직이수해서 지금 현직이다, 교대보다 성적 개높은 대학 나왔으니까 꺼져라
초등 과원교사로 몇년간 초등 명퇴, 정퇴를 과하게 받아, 이번해는 밀린 중,고등 정퇴, 명퇴, 미발령 인원을 모두 신규로 발령내어, 과밀학급 해소, 새 교육과정, 신설학교 투입에 최대한 배치하도록 전국 교육감 결정, 중,고등 티오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