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명"
국회 교육위원회 정성국 의원실이 오늘(29일)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퇴직한 10년 차 미만 초·중·고 교사는 576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올해 예정된 교사 신규 채용 규모 7천 명의 약 8%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지난 학년(2023년 3월~2024년 2월)에 퇴직한 10년 차 미만 초·중·고 교사가 57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예정된 교사 신규 채용 규모(약 7000명)의 8.2% 수준이다.
참고:
작년시험 중등 선발인원: 4500명 (22년 시험에선 4900명, 21년 시험에선 4400명)
초등: 3100명 (22년 시험에선 3500명)
유아: 300명?
위 3개 인원은 비교과는 제외한 교과교사만 기준인듯
작년 비교과 선발인원은 1000명을 훌쩍 넘김
위에 7천명에 비교과가 포함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음.

그만뒀으면 어차피 그게다 티오로 돌아 오는거 아니냐.. 그렇게 티감은 없겠네
교사 정원이 줄어들잖아 당장 작년에 8천명이상 뽑았음
7천명은 비교과 제외가 맞음. 그러면 작년에 유초중등 합쳐서 7900명 뽑았는데 이반에 7천명으로 900명정도 준다는 얘기일 수도..
저게 유아 비교과 포함이면 올해 헬지옥임 ㅋㅋ
비교과는 당근 제외임
초등 신규교사 선발인원과 중등 신규교사 선발인원을 합쳐서 7000여명 정도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등 비교과교사와 특수교사의 경우 별도의 정원으로 관리하여 시도별 교육청에 선발예정인원을 통보한것으로 밝혀졌다. 일부 지역은 중고등학교 선발인원을 감축하더라도 퇴직인원이 더 많아 선발 인원이 늘어나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
ㄹㅇ???어느기사임
유치원교사 선발 올해도 감축되어... 유치원 및 어린이집 통합 폐원된 곳만 20곳 넘어